|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9시 50분 53초 제 목(Title): Re: 좀전에 지하철에서 생긴일..ㅋㅋㅋ남잔 운탱 (IP: ODdjZmQ0NDM) 10.05.30 00:22 ㅋㅋㅋ 웬지 힐끗힐끗 쳐다봐지게 된다는..ㅋㅋ 동감 (0) | 신고 (0) 나는 (IP: ZTZhMTRiNmY) 10.05.30 00:11 머리는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눈은 저절로가,,,,,,,,, 몸이 제일 정직한 것 같아 동감 (0) | 신고 (0) 접선 (IP: ZGZiNjQwNmM) 10.05.29 23:56 난 내가 앉아있는데 앞에 서있던 처자분의 가슴이 터질듯 하는거야 근데 마침 셔츠? 블라우스? 단추 하나가 풀려있어서...... 속이 다보였는데 난 마침 모자를 쓰고있어서..... 나혼자 몰래 히히히힉 동감 (0) | 신고 (0) 훈녀 (IP: OGNkOGMxYTQ) 10.05.30 00:02 여친있는샊ㄲㅣ가 더럽게..... 동감 (0) | 신고 (0) hausu (IP: ODU5MDE0NGE) 10.05.29 23:56 디자이너라는 닉넴에 오홓 ? 성남에 사신다는데 또 오홓? 미녀를 밝힌다는 거에 옿... 동감 (0) | 신고 (0) 폭주(酒)족 (IP: N2YxZDQ2MjI) 10.05.29 23:55 보라구 그렇게 쳐입고 다니는 거 아니여써? 동감 (0) | 신고 (0) 23男 (IP: YzBlYzI1YTA) 10.05.29 23:51 흐믓한 경험일세 동감 (0) | 신고 (0) 강쇠。 (IP: ODljNmE0OTE) 10.05.29 23:51 난 가려주는 남잔데 말이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