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9시 50분 43초 제 목(Title): 좀전에 지하철에서 생긴일..ㅋㅋㅋ남잔 다_ 성남에 사는 25살 젊은 총각입니다..ㅋㅋ 오늘도 힘든 하루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다름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같이가는데 웬 젊고 아리따운 처자 앞에 서게되었는데.. 졸고있는 그 여자분의 앞가슴이.. 앞가슴이.............ㅋㅋㅋㅋㅋ 중요 부위가 보일랑 말랑 하는것이었습니다.. 애써서 어떻게하면 볼수있을까 주춤주춤 하고있다가 문득 제옆의 친구를 봤더니 역시나....시선이 아래로..ㅋㅋㅋ 내려서 친구한테 봤냐고 물어봣더니 그렇다고 하면서..하는 한마디.. 옆에 아저씨도 같이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가지고 다 뒤집어졌습니당ㅋㅋㅋㅋㅋㅋ 아이고~~분당선의 예쁜 아가씨~~ 혹시 이글 보신다면 죄송해요~~^ㅡ^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