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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2월 02일 (화) 오후 06시 23분 48초
제 목(Title): Re: 딴여자랑잔게맞겠죠?? 





조선끔찍이 (IP: N2UyZjg4Y2Y) 10.01.29 14:18 
에효...

참 답답하네

결혼도 안한 처자가 남자집에 들어가서 사는것부터가 참...

밤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온다는건

백퍼센트 딴짓하는거 맞으니

괜히 속병 만들지 말고

현명하게 판단해서 본인 갈길 가세요

이게 뭐하는 짓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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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IP: ZDdlNzc1MTI) 10.01.29 14:20 
그르게요... 이게 므하는짓인지....

 어째든 좋은말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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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사냐 (IP: ODg4NDZmZTc) 10.01.29 13:24 
너무 티나게는 하지말고 걍 쿨하게 넘어가세요!괜히 사이만 더나빠지고 오히려 
몸더 추스리느라 더 티안나게 놀꺼임... 그리고 확실한 증거를 잡으셈! 그리고 
그증거로 결혼하기전 남자분을 꽉쥐세요ㅋㅋ남자분이 결혼전에 품절남되는게 
아까워서 그럴수도 있어서 술도마시고 더 그런걸수 있어요ㅋㅋ "결혼하기전이라 
봐주는거야ㅋㅋ"그냥 이런식으로 넘어가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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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끔찍이 (IP: N2UyZjg4Y2Y) 10.01.29 14:20 
본인이 이런일 당하면 눈 빡 돌텐데??

딴 년이랑 뒹굴다 온것도 더러워 죽겠는데

쿨하게 넘어가라니..

뭐든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습관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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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GY2YmI3ODU) 10.01.29 13:22 
뭔가 의심가긴한데 내 전남친도 속옷에서 피죤냄새나서 

같이놀다가 모텔가도 계속 향기나던데....

근데 비누냄새는......뭔가 있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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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언. (IP: ZGU1ZDc1NmI) 10.01.29 15:44 
딴여자랑 잔거 맞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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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녀 (IP: ODIyYThjZGU) 10.01.29 15:23 
저도 님이랑 같은 처지인데여....

결혼 전제로 만나는거라 부모님 허락하에 같이 살고 있는데...

어느날 외박을 하고 온거예여....

생전 외박을 안하던 사람이.... (4년만나면서 외박한적 없었음...ㅠㅠ)

하루종일 연락도 안되고.... 출근할 시간이 됐는데도 안들어오길래...

일하는 가게로 갔었죠.... 칭구와 술먹고.. 칭구네서 잤다네여....-0-

전화 꺼놓은건 제가 화낼까봐 무서워서 그랬다고....ㅠㅠ

걍 한번 믿어보기로 했져....

그러나 외박한지 이틀후~~!!!!

야간일을 하는 남친이라... 아침7시쯤엔 들어와야 정상인데... 또 안오더군여..

전화해도 안받고...ㅡ,.ㅡ;;

낮 1시가 되서야.. 후다닥 들어오더니... 옷을 벗더라구여... 

술이 만취생태라 정신줄 놓은 상태...

전 순간 놀랬어여.....

옷이 뒤집어져 있더라구여....

누군가가 밑에서부터 잡아서 한번에 벗긴채로 그대로 입은모양...ㅡㅡ

순간.... 머리가 띵하더라구여....

머냐고~~ 옷이 왜 뒤집어져 있냐고~~~

홀딱벗고 자는 남친을 손바닥으로 때려가며 잠을 막 깨웠져....

첨엔 모른다고 잡아떼더니....

주점가서 놀다왔다고 말하더군요....ㅠㅠ

하지만... 자긴 아무일 없었다고....믿어달라고 서럽게 울더라구여...

제가 더럽고 추하고 이제 너랑 못살겠다라고 했었거든여...ㅠㅠ

그럼 옷은  왜 뒤집어 입고왔냐~~ 라고 했더니..

같이 간 점장이 벗길래.. 자기도 따라 벗었다가..(주점이 2차였는데... 
1차때부터 많이 취했다고 함..) 추워서 다시 입었다고 하더라구여...-0-

진자... 처음엔 남친 얼굴 보기도 싫더라구여... 보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딴년이랑 뒹군생각만 하면...ㅠㅠ

머... 자기는 내가 생각하는일 절대로 안했다고 하니...

어쩌겠어여... 한번만 더 믿어주는 수밖에...ㅠㅠ

이번이 너 나 실망시킨거 두번째니까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끝이다.. 라고 
말하고는 용서해주긴 했는데.... 

아직도 맘에는 남아있네여...ㅠㅠ (두번 다 11월달에 있었던 일인지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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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IP: ZDdlNzcyZjI) 10.01.29 15:31 
알면서도 ...  찜찜한기분으로살아야하는 

 더러운세상~~  ㅋㅋ ㅋㅋ 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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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녀 (IP: ODIyYThjZGU) 10.01.29 16:14 
그날 이후로는 일찍 들어오고.. 저한테 더 잘해주는데...

왠지모를 찜찜한 기분...ㅋㅋㅋㅋㅋㅋ

글고 지금은 주간 야간 번갈아 가면서 일하기 때문에... 일주일은 아예 얼굴도 
못봐서 

더 맘이 불안하네여...ㅠㅠ 계속 일케 살아야 되나...ㅠㅠ

야간조일때는 아예 자기네 집으로 갔다가 바로 출근하는데... 

한번 믿음이 깨지니... 이것마저도 ㅠㅠ

걍 맘 편하게 남친을 믿어야겠져?

그게 저한테는 더 편할테니...ㅠㅠ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우울증만 오니...ㅠㅠ

더군다나 남친만 믿고 경기도에서 부산까지 온건데... 누구하나 아는이도 
없고...ㅠㅠ

넘 답답하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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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IP: ZDdlNzcyZjI) 10.01.29 16:25 
   부산 어디사세요??  

 저랑같은 맘으로 사시는분이라니... 왠지... 정이가네요.. ㅎㅎ

 
 

동감 (0) | 신고 (0) 동감녀 (IP: ODIyYThjZGU) 10.01.29 17:01 
연제구쪽에 살아영...^^;;

남친도 직장이 김해인데...ㅋㅋㅋ

글구~~ 저보다 언니시네영...1살...ㅋㅋ

 
 

동감 (0) | 신고 (0) 행복만땅 (IP: ZDdlNzcyZjI) 10.01.30 10:54 
동생님아.....    홈피주소좀... ㅋㅋㅋ

우리 같은맘 공유해요~`  

어제 집에 갔는데~  니가 오해라고~ 이해가안간다느니... 에휴...

 
 

동감 (0) | 신고 (0) 공감녀 (IP: ODIyYThjZGU) 10.02.01 15:49 
여따가 쓰면 다 보자나여...ㅡ,.ㅡ;;

어케해야되죵?

 

글구.. 여지껏 동감녀<< 라고 썼네..ㅡㅡ''

바보당..-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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