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49분 08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의 원나잇을 알게되었어요 떡실신 (IP: ODgyYmRiZDY) 10.01.04 03:11 인생 선배와 많은 여자를 만난 경험으로써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괴로운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되고, 여자친구가 실수 였을지도 모르겠지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히 말하자면, 이미 당신은 믿음이 깨져있고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양아치가 아닌 이상은 자제와 정도라는 것을 지키며 상대방을 배려 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믿고 자시고를 떠나서, 상대방을 위해 자신이 멈출줄 알아야 한다는 거지요. 그런 자기관리가 철저하지 못하고 제어가 안되는 b급 여자를 만나는게 잘하는 것일 까요? 동감 (5)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15 휴..술이 뭔지 원망스럽네요.. 그런 친구들은 많이 봐왔지만 가까이에 제 여자친구가 그런걸 보니 많이 충격이 크네요. 조언 감사합니다..길게 봐서는 아무래도..틀린거겠죠 동감 (0) | 신고 (0) 분단장 (IP: ZDYxNzRjMGQ) 10.01.04 03:16 쫌 멋진데? 동감 (0) | 신고 (0) 떡실신 (IP: ODgyYmRiZDY) 10.01.04 03:18 허물을 덮어줄수 있는 성인이 되기 까지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한발짝 더 나간다 생각 하신후, 마음편히 여자친구분에게 사실을 확인후 시간을 두고 차차 생각해 보세요. 다만 제 입장에서 본다면, 경험상 당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상처 뿐이라 말해주고 싶네요. 3자 입장에서 헤어지라고는 안하겠습니다. 동감 (1)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24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경험이라고 생각하진 못했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당장 앞에 닥친일밖에 생각 못했어요 조금 침착하게 생각하게 됬어요..다시금 감사합니다.. 동감 (0) | 신고 (0) .. (IP: ZGY2MTVhYjM) 10.01.04 09:14 근데 원나잇 했는지 안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건데.. 술마시고 집에가서 잠들었다가 새벽에 깼을수도 있고.. -0-그냥 제 생각이예여 글쓴님이 너무 나쁜쪽으로만 생각하시는거 같아서.. 그리고 한번 헤어졌는데 두달동안이나 계속 사겨달라고 했는 정도면 일부러 복수 한건 아닌듯 만약에 원나잇 했으면....음 헤어지세여 동감 (2) | 신고 (0) , (IP: ZTg1MjExZWI) 10.01.04 03:56 이미 틀어진것같습니다 헤어졌다 다시사귀시는거라고하셨죠 그 여자분 진심이뭔지 확신할수없네요 님도 어느정도 믿음이 무너진건 확실한거고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하지만 아직 젊으시니까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될것이고 그 중 분명 좋은 당신의짝이있을겁니다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4:04 저도 그 친구의 진심이 뭔지..그게 궁금하고.. 안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상 얘기해보면 흔들릴것같고.. 어떻게 이 친구한테 얘기를 꺼내야 할까 그것도 많이 걱정되네요.. 동감 (0) | 신고 (0) ㅋㅋㅋ (IP: ZTdmNDEzMzI) 10.01.04 03:37 이미 저기까지 생각한 이상.... 사실이건 아니건 이미 믿음 깨질대로 다 깨지고... 앞으론 낙옆한장만 지나가도 온갖 의심에 집착에 달고 살듯. 그리고 저렇게 꼬리 남기고 다니는 여자들 치고 깔끔한 애들 못봤습니다. 한번 친사고 두번치긴 더 쉽고, 나중엔 거짓말도 밥먹듯이나옴. 원래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턴 뭐..... 나도 전여친 그래서 몇번이고 용서해주다 결국 빡쳐서 헤어짐.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마세요. 사람은 절대 안바뀜. 단지 그걸 이해하고 덮어주는것 뿐..... 안그럴애들은 아무리 남친이랑 싸우고 술에 맛이가도 안저럽니다. 다 그럴애들만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실수라는건 없음. 단지 기회가 없어서 못하고있었을 뿐이지....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41 마지막 문장이 인상깊네요.. 감사합니다.. 동감 (0) | 신고 (0) 수정 ㄳ 다읽음 (IP: N2YwZTU4NjA) 10.01.04 03:14 사랑은 헤어지자 말하면 계속해서 삐걱대기 마련인거같아 헤어진적이없고 둘이 서로를 믿고 사랑하며 아낄줄안다면 물론 이 판에 글도올리지 않았을테고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았을테니 일어났더라도 올리지 않았을테고 화는 나더라도 혼자삭히며 여자친구 용서할테야 하지만 삐걱댔자나? 삐걱대고 여자친구 술먹고 원나잇 ? 원나잇이라고하지말자 뭔가 고상해보이자나 쌩판첨본남자한테 벌린거야... 그게다야 차그냥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18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잔인할정도로 직설적으로 얘기해주셨네요 그냥 참 진정이 안되네요 이런일..물론 삐걱거리며 헤어지게 된 것은 제 잘못이 있었죠.. 그래서 한편으로는 복수하는건가 하는 유치한 생각도 들고..그렇네요.. 동감 (0) | 신고 (0) a (IP: ZTZlNzk3Mjg) 10.01.04 03:10 리플 수준 왜이래; 동감 (0) | 신고 (0) 레이 (IP: NDY3MTU3OTA) 10.01.04 03:10 그걸 떨쳐낼 수 있을 정도의 마음이 없다면... 떠나보내세요...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12 아..왠지 짧게 가슴에 와닫는말이네요.. 동감 (0) | 신고 (0) 헉 (IP: NDk2MjcwOTg) 10.01.04 03:09 그래도 확실한것도 아닌데 여친을 좀 믿어보심이,.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10 저도 한쪽으론 그쪽 여지를 두고 생각하고싶은데..아무래도 마음이 한번 그렇게 극단적인걸 생각하니 그쪽으로 치우치네요..그래서 조언을 듣고싶었어요.. 동감 (0) | 신고 (0) 시밤 (IP: ODA3Mjk5YjY) 10.01.04 03:09 리플보고 시발 뭔내용인지 알긋다 개년아.. 원나잇한여자는 그냥 차버렷 동감 (0) | 신고 (0) 22女 (IP: ZTk4Mzk4NWQ) 10.01.04 03:05 일단 두근거리는마음 진정하시구. 딱봣을떄 드는생각이 이렇게 님이 화나고 쿵쾅거려서 잠을 못이룰만큼 걱정할 여자가 아닌것 같네요.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08 정말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런것 같은데..참..그게 진정이 잘 안되네요 아무래도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그런건지.. 시간이 약일텐데 앞으로가 걱정되요. 동감 (0) | 신고 (0) 22女 (IP: ZTk4Mzk4NWQ) 10.01.04 03:10 제가 여자입장으로말씀드리면 저는 진짜좋아하는 사람아니면 관계못가지겠던데 그렇게 술에취해서 관계가지고이런여자라면 전좀 아닌듯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22 ..음 남들한테 말하긴 좀 부끄럽지만 저도 관계는 그냥..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갖는거라고 생각해서 참..그게 그렇네요 동감 (0) | 신고 (0) 근데 (IP: ODU3ZTlmNGQ) 10.01.04 03:05 여자친구가 이빨깐것을 원인으로 오늘 헤어지게된 22남입니다. 우선 저도 잘될것같았어요 모든걸 사랑으로 무마시키고 넘어가려고했어요 근데. 결정적인게 믿음이 깨졌어요 그게중요해요 믿음이깨지면 줄줄이 무너지는게 사랑인것같아요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10 저도 믿음..음..이제까지 여자친구가 보여왔던 모습이나, 했던 말같은게 거짓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게 제일 무섭고 소름돋네요. 허허허 같이 힘내요. 동감 (0) | 신고 (0) ㅗ (IP: N2YwZTU4NjA) 10.01.04 03:04 아니 글씨가 작아서 읽기가 힘들어 다읽어줄게 다시써죠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05 수정하겠습니다. 동감 (0) | 신고 (0) ㅋㅋㅋ (IP: NDkxZTE4OTc) 10.01.04 03:04 당신도 나이트 나 그런데 가면 원낭시하자나 뭘그런거 가지고 ..중요한건 마음인데 여자가 너무 헤프다 너무심하다 싶으면 ~ 정들기전에 쿨하게 안녕하십쇼 동감 (0) | 신고 (0) 몹쓸것 (IP: ODc3OWFlYWM) 10.01.04 03:07 원나잇은..기회가 없었기도 하고, 해본적도 없고..해보고는 싶었었지만 그래본적은 없어요 깨끗한척 하는게 아니라..차라리 저도 그랬으면 덜 배신감 들었을까 해서요.. 동감 (0) | 신고 (0) 아방가르드 (IP: NDcwMDk2OGE) 10.01.04 03:03 -본문요약- 여친이랑 잘 지냇는데 여친이 딴남자랑 원나잇함 어떡해요 동감 (0) | 신고 (0) 아허리야 (IP: ZTg1MWMyMzQ) 10.01.04 03:03 길다 신발롬아 동감 (0) | 신고 (0) 아방가르드 (IP: NDcwMDk2OGE) 10.01.04 03:03 깨져야지 뭐............어쩌겟수 넘어가면 또 그럴텐데 동감 (0) | 신고 (0) 미술남 (IP: ODY3OTkwNjk) 10.01.04 03:03 시발롬아 미안 안읽엇어 동감 (0) | 신고 (0) 오빠야 (IP: ZTdmNmY0ZjY) 10.01.04 03:03 5줄로 요약해와 십할련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