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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1월 09일 (토) 오전 08시 22분 09초
제 목(Title): Re: 남친의 아이를 가졌었습니다......저 �





... (IP: ZGZhMGRlYmI) 10.01.04 20:46 
ㅉㅉㅉㅉㅉㅉㅉㅉ피임을 누가 하지말래?

ㅉㅉㅉㅉ한심한것들 아기만 불쌍하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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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IP: ZGY2NmQyMGI) 10.01.04 21:32 
안보인다고 막말하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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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IP: N2EwNjk0N2E) 10.01.04 20:23 
갑자기 애 아빠가 된다는 무거운 짐을 ...털어버리고 싶은거겠죠.

혼란스러운건 남친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님...잘생각하시고...

정말 이남자가 내 평생의 반려자라고 생각되시면 애낳고 결혼하시구요.

님 인생이 답답하고 막막하다라고 느껴진다면...하루빨리 지우세요.

좀더있으면...정말 눈물나서 지우지 못하고...

애기때문에...애기때문에...

이말만 하면서 인생 후회할지 모릅니다.

 

정말 제대로 된 남자라면...

지금 님을 이렇게 혼자 두진 않겠죠...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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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님뭔말? (IP: ODhjMGNiMTI) 10.01.04 21:34 
이 님 무슨 말 하는걸까... 저기요...

글 쓰신분께서 아기 지웠다고 적었거든요...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오히려 남친은 좋아하셨다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살자고 할 정도로...

 

아기 지우고 나서부터 남친과의 관계가 안 좋아졌다.. 뭐 그렇게..

적어 두셨는데.. ;;;;;;;;;;

 

 

임신해서 결혼식올리고 아기낳고...그럴수도 있었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막막했어요. 아무것도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수술하고....


남친의 아이를 가졌었습니다......저 어쩌면좋죠?

 

버젓히 적혀 있음 'ㅅ';;;;;;;;

쩝................ 대충................. 
읽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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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이건 (IP: ODAyNjhiMWE) 10.01.05 15:37 
그러다 너무 심해 홧김에 헤어지자란 말을했습니다.

방법이 백번천번 잘못된건 알고있지만.

저좀 봐달라구요. 나좀 봐달라구...어리석게 그런식으로 표현한거죠


남친의 아이를 가졌었습니다......저 어쩌면좋죠?

 

본인이 저지른짓에대해 뭘 그리 자꾸 자길 봐달라하는건지? 

남자쪽에선 오히려 부모님께말해서 월세방이라도 구해서 살자고 아님

자기집에서라도 같이 살자고 말했는데도 글쓴님이 싫다고하신거잖아요?

원래 남자쪽에서 임신사실알기전에 헤어질생각있었는데 글쓴님이

임신했단거알고 그래도 책임질려고했는데 글쓴이쪽에서 지우자고했는 이상,

더이상 같이 함께해야할 이유가 없었던거겠죠. 

애기지우고나서 남자가 술먹고 집에 늦게 들어가고하던게 그와중에 
신경쓰이던가요? 

애기한테 미안한 마음 하나로 다른생각은 전혀 못하시지않나?

애기에 대한 미안함보단, 글쓴이 본인을 신경안써주는 그남자에게 서운해 
홧김에

헤어지잔말까지 나왔고 결국 이상황까지 되어서 글쓴거 같은데요. 

그냥 헤어지세요. 어차피 남자쪽에선 애초에 헤어질생각했었고 책임감외엔 그닥

애정도 안느껴니깐. 글쓴님도 그냥 다 잊고 나중에 새로운사람 만나세요.. 

그리고 본인에게 신경써주길 바라는 그 마음전에 진심으로 떠나보낸 애기한테 
미안한 

마음부터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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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IP: N2EwNjgyZWI) 10.01.07 10:21 
참나.. 그 논리라면 이광기씨는 벌써 티비에 나오면 안되는게 아닌거 아닌가?

글쓴님이 남녀사이에선 잘못했지만

아이문제에있어선 슬프지도 않냐느니 식의 발언은 좀 아닌 것 같아요.

미안한 마음이 왜 없겠어요?그 마음을 글로 다 표현 못했다하여 막말하시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리플러님이 화내실 문제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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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이건 (IP: ODAyNjhiMWE) 10.01.07 12:46 
글쓴이가 조언을 구하는 글을 올렸고 거기에 답글을 달았는것뿐인데 그게 왜 
막말이 되는거죠? 제가 언제 화를 냈나요? 전 글쓴님 마음이 아기에대한 
미안함보단 자기를 신경안써주는 남친의 무신경함이 섭섭해서 글올린거라고 
보여져서 답글 단거뿐이거든요? 남자는 책임지려고했지만 글쓴님쪽에서 
지우자고한건데 그후에 일때문에 섭섭해서 글올린거잖아요?? 글은 제대로 
보셨는지? 어떤 답글을 올리건 제 마음이에요

제가 욕을했나요? 반말을했나요? 제 의견을 얘기한거에대해 따지고 드는 님이 
더 예의가 아닌듯한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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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IP: ODk3ZmQzZjU) 10.01.05 11:21 
이보세요 들~

글쓴 여자분은 애기 지우는거 좋아서 지웠겠습니까.. 

말들을 너무 심하게 하시네요.

남자분이 월세 얻을 능력도 안된다잖아요..!!

사업때문에 빚도 있고.. 

애기 지우는건 나쁜행동 맞습니다.. 

허나 내 새끼는 좋은가정에서 넉넉하게 키우고 싶은게 엄마아빠의마음 
아닐까요?

여자분도 힘든결정 하신거 눈에 뻔히 보이구만..

남자분은 준비도 안된상황에 애기 지웠다고 술만 마시고 .. 전화도 
안받고......

둘다 상처를 받았는데.. 남자분 혼자만 힘든것처럼 하고 다니는것 같네요.

그리고 글쓴 여자분!! 헤어지자는 소리 너무 자주 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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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반댈세. (IP: ODdkMDIxOTQ) 10.01.05 16:35 
나도 같은 처지에 있던 사람입니다.

 

이쁜애기 낳았고. 처음에 잠깐 힘들었지.

 

지금은 애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맞벌이하면서 잘살고 있어요

 

다 구차한 변명일 뿐이죠.

 

해보지도 않고 무서워서 도망간거죠.

 

무책임한짓..젊으면 젊을수록 더 할수있는 일이 많아요.

 

전 이런글 올라오면 이해 못하겠는데?

 

내가 그렇게 살다가 지금은 너무 행복하니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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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IP: N2M4ZmE0OGU) 10.01.04 23:43 
방법이 백번천번 잘못된건 알고있지만.

 

잘못되지 않았는데요? 제대로 된 코스임.

그 상황에서 그렇게 안하는것이 이상한것 아닌가?

그리고 상대방 상황이 그런거 뻔히 알았으면 글쓴이가 제대로 피임했어야죠.

개념있는 놈이라면 지가 조심했겠지만, 글보니 개념없는 놈이네요.

수술을 잘했다라고 칭찬하고 싶은 맘은 없지만, 

사실 글쓴이 미래를 보면 어쩔수 없는 수순이었을듯..

 

그만 좀 질척거리시고 좀 떼내세요.

누가봐도 그남자 아닌데 뭘보고 미련을 갖는건가요?

지금 상황이 힘들어도 미래가 보인다거나 남자가 진국이거나 그럼

좀 버텨보라고 같이 노력하라고 하겠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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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IP: ODU3ZmU0NTg) 10.01.04 21:10 
어쩌긴요? 헤어지면 그만이지

저딴놈 트럭으로 줘도 안가져요 !

저렇게 나오면 고맙다 하고 헤어지세요 

나중에 어차피 찾아 오겠지만 절대 받아

주지말구요! 앞이 보이는 남자 

몰 잡으려고 해요? 저런 개만도 못한놈 모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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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여자.. (IP: ODdkMDIxOTQ) 10.01.05 16:30 
남자는 그래도 책임이란걸 지려고 했군요..

 

일은 당신이 저질렀네요..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당신은 이런 하소연 할 자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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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IP: ODlhY2M1ZTU) 10.01.05 01:09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들어서 한 말인데 남친이 세게 나오네요..

근데 객관적으로 봤을때 힘들겠지만 헤어지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현재 가장 힘든 님에게 위로는 커녕 더 힘들게 하잖아요.

결혼해서도 똑같아요. (제가 결혼했거든요)

그리고 평소에 가끔 욱한다고 하셨죠? 

결혼하면 부딪치는 일이 더 많아요,, 평소에 화 안내던 사람도 결혼하면 화 
가끔 내고 그러는데,, 

연애전에 욱하는 성질이 있고 물 불 안가리는 성격이면 결혼하면 폭력까지 
갈수도 있어요. 제가 너무 오바해서 생각한거 일지도 모르지만요,, 
인생선배로서 화 잘내고 욱하는거 있고 열등감 있는 사람이랑은 결혼하지 
않는게 좀 더 좋을꺼예요.

일단 저는 서른이 넘은 아줌마예요. 여기 저기서 가정사 많이 들어봐서 하는 
얘기예요. 

결혼은 정말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현재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보이네요..

힘들겠지만 몸 잘 추스리시고요,, 남친 너무 의지하지 마시고,,

이세상 믿을건 자기 자신밖에 없습니다. 

가장 무엇보다더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겁니다.

알았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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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IP: ZWE1YmMwNzM) 10.01.04 23:29 
아마 그집에 들어가서 사는게 지금 힘든것보다 더 힘들고 고생이었을겉아요,, 
힘드시겠지만.. 마음 정리하시고.. 남친도 정리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에요...

힘내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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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IP: NDkxOWJhNTM) 10.01.06 00:20 
그냥 간단하게요..

 

어쩔수 없이 낳았다.. 어쩔수 없이 지웠다..

어느쪽이든 다 남이 간섭할 사연은 아니기에 3자로써 그 책임에 관해

뭐라고 할 자격은 없지만..

 

적어도 남친분은 능력이 되지 않아도 책임을 지려했었고..

님은 경제적인 여건상 수술을 해버리셨지만..

 

아무리 못해도.. 남친의 돌발적인 행동에

"헤어지자."라는 말은 아니었던거 같네요..

 

님 힘든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너무나도 아이를 원했던 남친에겐

그게 비수가 될 수도 있었을건데.. 잠시 님을 뒷전시 한다고........

 

잠시 혼자 있을 시간은 못 줄지언정 선뜻 지금은 해선 안 될 말을 한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님이 지금 힘든 만큼 아이에 대해 기대가 있었던 남친도 똑같이 
힘드실거예요...
 
동감 (1) | 신고 (0)  
ㅎㅎ (IP: ODgzNmMzNWI) 10.01.05 13:47 
많이 힘드시겠어요.. 남친과 글쓴님 두분다 극단적이신거 같아요..ㅠㅠ

임신을하고, 아이를 지우고.. 이러한 경험이 있는 커플들.. 많이 위태위태 
하더군요..

하지만 지혜롭게 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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