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30일 (월) 오후 12시 34분 17초 제 목(Title): Re: 이틀 전, 아기를 지웠어요....... 묵언 (IP: ZWFlNDJlNmI) 09.11.23 13:23 야이...썅... 글 쓰고 올릴려면 연동하지말고 한곳만 올려 이런...ㅆ 난 너같은 애들 여기좀 않왔으면 좋겠어... 동감 (5) | 신고 (3) ..... (IP: ODU4ZGU3ZTc) 09.11.27 23:31 어유 좀더좋은말로 충고해주실수도있을텐데.. 동감 (1) | 신고 (0) 아프다 (IP: ZGY2MzEyMmI) 09.11.24 09:13 죄송하네요. 채널 연동은 몰랐네요. 그냥 올리면 되는 건 줄 알았어요.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 글에 이런 댓글이 달릴 줄 몰랐네요. 님 말대로 저는 썅년이고 미친년이네요. 평생 하기한테 속죄하며 살려고 했는데, 님 글은 제가 또 다른 선택을 하게 하시네요. 안그래도 하루하루 우울하고 잠도 못자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는데... 님 말대로 난 미친년이니까, 난 썅년이니까 나 스스로 비하하고 자책하다 가야겠네요. 이런 쓰레기 같은 글 분노로 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동감 (0) | 신고 (0) qqq123 (IP: NDk2MDJkM2M) 09.11.26 15:58 너무 자책하고 스스로 비난하지마세요... 괜찮아 질거에요.. 힘내요ㅠㅠ 동감 (0) | 신고 (0) 하악 (IP: ZTZlMzU2ZDc) 09.11.22 21:09 평생 무지개다리건너먼저보낸 아가는, 평생 기억에남겠죠. 나중에 결혼을해서,아이를갖게되고 그아이를보면..... 지금 보내버린아가에대한죄책감.그리움이 또 들거구요. 다시는 이런일없게 남친분과 피임잘하길바래요. 뱃속에있더라고 생명입니다. 작은생명일지라도 지켜주길바래요. 동감 (2) | 신고 (0) ㅇㅇ (IP: N2YzYTU1MmI) 09.11.24 23:50 ... 맘이 아프네요.. 아가를 지우셨을때는 아가를 낳은거랑 달라서 미역국보다는 곰탕 같은 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힘들어도 나중에 몸 생각하셔서 꿋꿋하게 음식 챙겨 드시구요 몸 따뜻하게 꼭꼭싸매고 다니세요.. 힘내세요.. 동감 (0) | 신고 (0) 나디아a (IP: ODRmNjVlYzQ) 09.11.24 21:23 채널 연동해서 보고싶지 않은 사람들 눈에까지 님 글이 들어간 건 실수였든 아니든 님 잘못이네요. 하지만 묵언님 말씀을 보고 너무 자책하지 마셨으면 하네요. 저 분은 얼마 전부터 낙태하는 여자들을 자신보다 아랫것 취급하면서 악플만 일삼는 사람이니까요. 제가 봐 왔어요. 저런 사람의 글을 보고 다음부턴 정말 조심해서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을 지언정 자책하지는 마세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의 글은 아닌 것 같네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죽을 때까지 생각날 거예요. 저 역시도 눈 감는 그 순간까지 생각날 것 같네요. 요새는 길 다니는 아기들만 봐도 눈길 한 번 더 가구 얼마 전에 '시간여행자의 아내'라는 영화 보면서 여자의 아기가 시간이동으로 유산이 되는 장면을 보면서 울고 그랬답니다. 늦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역국 꼭 챙겨드세요. 몸조리도 몸조리지만 미역국은 몸의 순환을 돕기 때문에 평소에도 드셔서 나쁠 거 하나도 없답니다. 힘내세요. 저두 한동안 우울증 때문에 좀 힘들었는데 바쁘게 살다 보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대신 몸에 무리는 주지 않는 거..아시죠? 앞으로는 이런 일로 괜히 사람들에게 나쁜 소리 듣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동감 (0) | 신고 (0) -_ - (IP: ZWE1NTQzZDk) 09.11.23 01:24 위로 받고 싶은마음은 잘 알겠지만.. 여기는 이제 막 임신하셔서 임신중 필요한것들..과 출산후 육아에 필요한 정보들을 얻으려 글올리는 채널이에요.. 분명하게 낳을수는 없어요 라는 채널이 있는데 궂이 여기에 왜 올리시는지... 글쓴분께서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선택하신일이면 충분히 아파하셔야해요.. 무책임한 본인의 잘못이니까요.. 위로받으려 하지마세요.. 너무 냉정한가요? 본인 미래를 위해 결정한일이고 무책임하게 행동했던 결과에요.. 그정도도 못견디실 거라면 애초에 조심하셨어야죠.. 동감 (0) | 신고 (0) -ㅅ- (IP: N2VjM2M2ZjA) 09.11.22 21:02 평생 마음에 상처죠.. 이래서 여자만 손해야 ! 앞으론 꼭 피임하세요 그리고, 애기옷 하나 사서 태워주세요 애기 좋은곳에 가라고.. 동감 (0) | 신고 (0) 마틸다 (IP: ODc1ODUzZTA) 09.11.22 20:36 죽을때까지 안괜찮아져요 그래도애기 좋은곳에 갓을꺼에염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