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1시 15분 16초 제 목(Title): Re: 헤어진 남친테 en조이라도 하자고 - (IP: YjQ3MTU5NDE) 09.10.27 14:28 왜 님이 힘든길을 택하시는지;;;; 세상에 그 남자보다 괜찮은 놈 많습니다. 정신차리시고 님을 사랑해줄 찾으세요.. 제 말이 들리지도 않으시겠죠;;; 근데 이런데서 왜 조언을 구하려하는지 모르겠어여 완전 제친구랑 똑같네여!!! 저희가 무슨말을해도 안듣는.. 무튼.. 엔조이 아무나 하나여? 님은 맘약해서 그런거 더 힘들어서 못합니다!! 그만하세요! 동감 (2) | 신고 (0) sol (IP: ODU5YzI4Y2Q) 09.10.27 15:26 답답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한번 남자한테 크게 당해봐야지 헛생각안하지 정신차리세요 아가씨 제발! 동감 (0) | 신고 (0) 어이쿠 (IP: N2ViYmI0OWI) 09.10.27 15:06 님아.. 엔조이 아무나 하는거 아니예요. 게다가 님은 그렇게라도해서 남자 곁에 있고 싶어 하는거... 님 몸과 마음 다 다치게 되있어요... 지금은 겁나 힘들고 죽겠지만, 그 미칠 듯 힘든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다는거... 그리고 시간은 모든것을 해결해 준다는거... 동감 (0) | 신고 (0) StaggeR (IP: ODU5ZThjMDM) 09.10.27 14:36 김진표가 부릅니다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 동감 (0) | 신고 (0) LG플래트론 (IP: ZGZmMDQwM2U) 09.10.27 14:33 이래서 남자 좀 사귄여자애들은 아예 만나기도 싫다 분명 이러거든...ㅡㅡ에휴...ㅉㅉㅉ 동감 (0) | 신고 (0) 해리포터 (IP: NDZmYjRjYTc) 09.10.27 14:32 시간이 해결해 주네요 주위에 잇는 남자를 만나 보세요 동감 (0) | 신고 (0) by콩 (IP: ODU3YmYzN2M) 09.10.27 14:30 확률 100%로 님 "인생"이 망가집니다. 오빠된 입장으로 충고하는거니까 새겨듣고 정신차리세요. 지금은 세상이 끝난거 같지만 그 세상에 남자 널렸습니다. 동감 (0) | 신고 (0) 궁금남 (IP: ZWFkZWY0NmQ) 09.10.27 14:30 그냥 편히 지내다 보면 잊혀지더라구요.. coolterru@nate.com 동감 (0) | 신고 (0) 어ㅎㄶㄶ (IP: NDkxNTBhMWI) 09.10.27 14:40 여기 지 네이트온 주소는 왜 깔아놔? 미.친 새키 동감 (0) | 신고 (0) ? (IP: NDcxMDY5YmM) 09.10.27 15:21 저도 그생각 왜 네이트온 주소를 까놓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배아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올리면 손발이 오글오글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배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sol (IP: ODU5YzI4Y2Q) 09.10.27 1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Room9 (IP: ZDdkZWNhMGQ) 09.10.27 14:27 그러지 마세요 그러다 또다시 헤어짐 님만 아파요 ㅠㅠ 동감 (0) | 신고 (0) 소녀는아... (IP: ZDdkZWNhMGI) 09.10.27 14:26 나도 그런적 있는데.. 시간 지나고... 시간이 또 지나고.... 계절 여러번 바뀌면, 다른 사람 내 옆에 있더라 동감 (0) | 신고 (0) ㅎㅎ (IP: NDY3MjJmZGM) 09.10.27 14:25 나랑 엔조이할래?~~~~~~~````````````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