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1시 06분 34초 제 목(Title): Re: 결혼한 여성분들.. 루프 ?? 질문요 이제아줌마 (IP: ZGYyNjIwNGI) 09.10.27 16:32 피임은 CD가 최고예욧! 동감 (6) | 신고 (0) 송해양 (IP: ZTg1MGQ0ZGY) 09.10.27 16:46 근데 왜 여자가 하는것만 생각하세요? 남자분이 해도 안되요?? 남자쪽 수술이 더 간편하고 괜찮다면서요. 동감 (5) | 신고 (0) 근데 (IP: ZGZjZTE5NGI) 09.10.27 16:59 내친구도 루프썼는데 아... 힘들었다 하더라구요 아기 낳고 더이상 안낳겠다 하면 신랑 병원 보내세요.. 동감 (4) | 신고 (0) - (IP: ODU4NDMyMTQ) 09.10.27 16:48 주변에서 보면 남자분들이 묶는경우가 많던데요; 전 미혼이지만 루프는 몸에 안맞으면 여자분이 개고생한다고 들었어요; 루프차고 고생한분도 봤구요; 동감 (2) | 신고 (0) ^^ (IP: NDcwMjMyMmU) 09.10.28 01:08 님 친구분이 말씀하신 피임기구는 루프가 아니라 미레나라는것인데요. 자궁안에 삽입하는건 루프나 미레나나 둘다 같지만 루프는 T자모양의 기구에 구리선을 감아 자궁으로 정자가 들어가는걸 회방하는 방식으로 피임이 되는 기구이고, 미레나는 루프와 모양은 같기만 기둥부분에 황체호르몬이 들어있어 여성이 계속 임신한 상태로 인식하게하여 생리가 안나오게 하는 기구입니다.가격은 미레나가 좀 비싸구여 둘다 5년정도 후 새로 교체를 해줘야합니다.자궁안이 클경우 빠지는 경우도 있구여. 처음 루프나 미레나 삽입후 2~3개월간 출혈이 있을수 있다네요. 물론 부작용(허리통증이나 하복부의 뻐근함.출혈.미레나의 경우 살이찐다거나 메슥거림등등)도 있으니 자세한건 병원에 문의 하시는게 좋겠죠?^^ 동감 (1) | 신고 (0) 냐옹이 (IP: ODhiYTZkODg) 09.10.28 23:38 루프는 T 자형만 있는게 아니고 모양이 다양합니다. 정자가 들어가는걸 회방하는 방식이 아니고 자궁내에 장치로 인해 착상할 자리가 없어 임신이 안되게 되는 형식이구요.. 자궁외 임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감 (0) | 신고 (0) 4년차 (IP: ODAxZjI1NGI) 09.10.27 23:48 저도 둘째 갖기 전까지 루프 사용했어요.. 누가 루프 끼면 생리 안한다고 하나요..ㅡㅡ?? 오히려 생리 주기 딱딱 더 잘맞아떨어지는데.. 루프의 부작용중 하나가 생리통이예요.. 루프 끼기 전 생리통은 그냥 허리만 좀 아프고 말았는데 루프 끼고 나서부터는 생리시작 3일전부터 자궁이 밑으로 쏟아져 나올 것 같은 느낌?? 밑이 빠질 듯한 고통과 함께 정확히 3일후부터 생리 시작하더라고요.. 이건 머 사람마다 차이는 있구요.. 또 다른 부작용이 살이 찌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두 그랬구요.. 루프 끼고 나서 살도 잘 안빠지고요.. 생리통이 하도 심해서 게보린 먹고도 진통이 심해서 산부인과 선생님이 이부프로펜이라고 생리통에 잘 듣는 약이라고 해서 먹곤 했죠.. 진짜 잘 듣긴 해요.. 게보린보다ㅎ 그마만큼 독하단 말이겠죠..-_-;; 동감 (1) | 신고 (0) ㅋㅋㅋ (IP: ODlhNDE1NTQ) 09.10.28 14:58 저는 루프하고 처음생리때 방에서 굴렀어요.. 원래 생리통이 없는데 루프하니까 정말 배에서 쓰나미가 ...... 윗님 글쓰신거보니까....저 루프하고 살쪘어요...ㅠㅠ 그리고 저는 두달에 한번하는데...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에요. 혈액순환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몸이 쭉쭉 가라앉고... 콘돔이 최고인듯.. 동감 (0) | 신고 (0) 나말이지 (IP: NDk0MDU1N2Q) 09.10.27 17:48 남편보내고도 실폐한 케이스구요 결국 제가 루푸했어요(미레나) 양도많고 생리때마다 3일은 죽음이였는데...하고나선 양도좀줄고 통증도 줄고 저한텐 맞더라구요 병원상담시 2가지로 분류해서 설명들었는데요 일반루푸는 3만원인가5만원인가암튼 저렴한거구요 미레나는 30만원인데..저같은경우 양많고 통증심한분들이 하는거라고...둘다 시술은 간단하구요....암튼 이레저레 제몸에하는거라 미레나로결정했구요 지금도 통증이 있긴하지만 전보단훨씬좋구요 기간은 5년인데 날짜않채우고 4년되는날 병원가서 교체하려구요...정말좋아요 동감 (1) | 신고 (0) 휴... (IP: ZGZhZGNlN2M) 09.10.27 17:30 루프가 아니가 혹시 미레나를 말씀 하시는 것 같군요. 맞아요. 자궁내 삽입하는 루프 비슷한 피임기구입니다. 호르몬이 들어있어 생리가 줄어들고 나중엔 거의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미레나하고 팔에 심는 임플라논도 있죠. 미레나는 생리 끝난 날에 시술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가격대는 약 30만 원 가량 하고 5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되는 거였던 것 같은데... 암튼 전 최종적으로 남편 정관수술 시켰습니다. 비용도 비싸고, 영구적이지가 않아서... 아이 다 낳고 영구적인 피임이 필요해서... 산부인과에 전화 하셔서 상담 받아 보세요. 친절하게 설명해 드릴 겁니다. 미레나는.. 그래도 기혼녀분들이 많이 선호하는 피임방법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 친구도 시술했구요. 동감 (1) | 신고 (0) 토닥토닥 (IP: ODNiNjcwMjk) 09.10.27 17:15 그냥 남자분 정관수술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여자가 하면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동감 (1) | 신고 (0) dfg (IP: ZWE1ZTBkZDY) 09.10.28 17:30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미레라 라는 루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리양이 아주 적거나 줄어들어요.. 또 자궁근종이 있는 분들이 치료목적으로 끼기도 하구요 또 생리통이나 생리양을 줄여주는대신 출혈이 자꾸 비치는 사람도 있어요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생리할때 양이 너무 많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생리통이 심하지않을경우 일반 루프를 많이 끼세요...미레나가 일반 루프보다 가격은 4~5배가량 비싸거든요 또 두가지 다 대부분 기간이 5년이지만 아무때나 원할때 뺄수있구 빼면 바로 임신되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남편이 수술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인데.. 요즘은 실제로 남자들이 많이 하구요 (젊은 남자들) 남편이 안하려고 하면 루프가 제일 편하실거에요 먹는 피임약도 장기간 복용하면 좋지않거든요.. 참고하세요 동감 (0) | 신고 (0) 요뽀새댁 (IP: ZWE2YWNlNDU) 09.10.28 16:55 ㅡㅡ루프는 더이상 아이를 안낳을 부부에게 권한다고 하던데 불임가능성이 있다고 전에 비타민에서 말하던데요 동감 (0) | 신고 (0) 복길이엄마 (IP: NDY0MDY3ZTU) 09.10.27 23:01 루프해도 생리합니다~ 어디서 그런소리들으셧는지.. -_-;;; 생리를 안하는건 모유수유를해서 안하는것이지... 루프와는 관련없습니다. 루프는 그냥 피임의 방법일 뿐이에요... 전 루프했는데 하혈이 더 많던데요... ;; 배 통증도 심했구요. (생리때처럼) 글고 신랑이랑 사랑나눌때도 아팠구요.. 쿡쿡 찔러서... 애낳고 지금 만15개월 지났는데 그동안은 모유수유+콘돔으로 했는데 아직도 아기 소식은 없어요. 내년쯤 임신할 생각이라서 그동안은 콘돔쓸생각이구요. 애낳고 15개월만에 첫생리를했는데.. -_-... 짜증나 뒈 지것다는 ㅠㅠ... 그렇다고 모유수유가 100%피임법은 아닙니다. 피임법은 두가지를 병행해야지 피임확률이 높다고 했었어요. 전 다행히 늦게까지 생리가 없어서 괜찮긴했네요... 근데 인쟈 생리 시작해서 큰일이에요.. -_ㅠ 내년쯤 둘째 생각중이라서,, 루프 하는것도 돈아깝고, 또한 제몸에 안맞아서 아팠던 기억때문에 더 싫고;;;;;;;;;; 에효 ㅠ^ㅠ 동감 (0) | 신고 (0) 곰돌양 (IP: ODA2ZTJjMzQ) 09.10.27 17:06 팔에 심는게 있다고 들었어요~어디서 보니 비싸고...기한이 3년간다했던것같은데... 루프의경우엔 안맞는사람은 정말 쌩고생 한다고 하네요.. 피임약도 생각해봤는데..그것도 안맞는사람은 안맞는다고 하대요..오래복용해도 안좋구요.. 신랑 수술시켜버리고픈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나는..-_-;;; 동감 (0) | 신고 (0) ㅠㅠ (IP: ZWE1NGNhYTI) 09.10.27 16:38 맞아용 CD 첨엔 제가 루프를 꼇는데요ㅠㅠ 부작용으로 일년은 고생했드랫죠ㅠㅠ 그것도 맞는사람은 엄청 편하다던데 ㅠㅠ 전 전혀~ 편하지않았어요 1년만에 빼구.. 제가 약을 꼼꼼히 챙겨먹는 스타일도 아니고 저희신랑도 약으로 피임하는걸 시러했고;; 해서저희는 콘돔이요 그게 제일인거가탕요~~ ㅋㅋ 그거말고도 질정제라고 약국서 파는데요 좌약처럼 생긴거 질에다 넣고 10분정도있다 가 관계하는건데 그것도 해봤는데 ㅡㅡ 전 별로;; 님과 신랑분에게 맞는걸로해보세요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