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1월 01일 (일) 오후 10시 47분 09초 제 목(Title): Re: 부끄럼 많은 저..어떡하졍?ㅋㅋ 하늬바람 (IP: ZGY2NGU2Njc) 09.10.28 09:43 알바도 경험이니깐 그런거 하면서 가장중요한 뻔뻔함을!!! 기르세요!!! 동감 (0) | 신고 (0) 헤이보이 (IP: ZTk4Y2NlMzY) 09.10.27 23:41 님이 일을 널널히 해서 그래여ㅋㅋ 한번 빡시게 해봐야... 정신을 차리죠 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지석이 (IP: N2Y0OGUyMWY) 09.10.27 23:40 그런건 사람들 상대하면 다 고쳐지게 되어잇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ㅋ 저도 맨처음에 서비스업일할때 손바들바들 떨리고 말도 제대로 안나왓엇는데 'ㅠ' 지금은 ^ ^ 남부럽지않게 일하고잇답니다. 동감 (0) | 신고 (0) 세잎클로버 (IP: ZGU0ZjNiYWU) 09.10.27 23:39 지금은 어려서...... 그래..... 어려서....... 나이 먹은 아줌마들은 머 니나이때 그정도 부끄럼 없었겠니?ㅋ 동감 (0) | 신고 (0) 신기루. (IP: ZTdlZGFlZmU) 09.10.27 23:39 가면쓰고일해.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