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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0월 02일 (금) 오후 09시 12분 19초
제 목(Title): Re: 헤어지자할때 잡아놓고 관심밖인남친..





23녀자 (IP: ZGZjZDYwZmM) 09.09.26 22:22 
싫어서 헤어지는데 잡는다고 다시 사귀는 너는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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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26 
남친이 싫은게 아니고여

 

변한거 같은 모습을 보기너무 힘들어서

 

극단적인 방법을 쓴거예여,

 

싫어져서가 아니구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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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녀자 (IP: ZGZjZDYwZmM) 09.09.26 22:29 
극단적으로 대화를 해보지?

너도 말 종내 쉽게 내뱉는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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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33 
그러니까알려달라고 

 

말로만 씨부리지말고 ㅗ

 

너보단 말 쉽게 안하니까 아닥ㄱㄱ
 
동감 (0) | 신고 (0) 23녀자 (IP: ZGZjZDYwZmM) 09.09.26 22:34 
ㅋㅋㅋ미칠련 
 
동감 (0) | 신고 (1) 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38 
전 나름대로고민을 올린건데

 

왜 그런식으로 말하세여

 

진짜 화가 나네여

 

꼭 한두명 질나쁜사람들이

 

더럽히네여.
 
동감 (0) | 신고 (0) 해리포터  (IP: NDZmOGIyMjA) 09.09.26 22:38 
원래가 헤어졌다 다시 만나면 같은 이유로 헤어진다

이걸 반복하게 된데

잘될 확률은 3%로래

다시 신중히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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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42 
3%.....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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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끼뽀끼 (IP: ZTYyMmNhMzU) 09.09.26 22:30 
남자들은 여자랑 한번 헤어지면 

상대방에대해서 어느정도 정리를 한대요

물론 여자도 똑같아요 사랑하니까

다시 사귀는거겠죠 예전의 서로가 서로를 위했던 마음이

지워지지 않으니까. 

근데 정리를 한번하고 서로 알만큼 아는데 

서로가 바뀌지 않으면 애정이 다시 붙겠습니까

상대방이 예전으로 돌아오길 바라신다면

님도 노력을 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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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37 
저도 사실은여 ..

 

저한테 문제가잇나 생각중이예여..

 

근데 정말 예전으로 돌리고 싶어서

 

잘하지도 못하는 애교에 선물에

 

진짜 노력 나름 햇엇는데여..

 

별로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여..ㅠ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ㅠ

 

답답해 죽겟어여.ㅠ.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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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2MzOGY3MjQ) 09.09.27 22:18 
저두청주살아요....ㅠㅠ저는남자친구 잡고싶은데요

잘안되네요ㅠㅠ넘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잊고싶은데잘안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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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IP: ZTZkZTNjMzU) 09.09.27 10:06 
나랑 진짜 똑같은 상황이였네요~ㅋ

계속 난 그렇게 반복되다가 결국 이놈이 여자들을 좀 만나는 거 같았지요...

그래서 정말 헤어지자 했죠~ 다시 붙잡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안되겠다고 하고선 끝냈죠~ 그리고 나서 거의 1년후에 결혼식이 있었어요.. 
같은 친구들이라

거기서 만날수 밖에 없었죠  미친듯이 돈좀 써가며 이쁘게 하고 갔지요~

그랬더니.. 정말 자기가 잘못했다고 한번만 다시 만나자 하는거 ..

이제 늦었자나~ 라고 하며 뒤돌아섰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연락이 자주 왔는데  완전 통쾌 상쾌~~~~~~~~~~~ 이런 남자들은..

금방 식상해해서 결국은 딴주머니 차요    헤어져야되요  아닌건 아니니까..

못 헤어질거 같으면 우선 다른 남자 하나 만들어놓고 헤어져요.ㅋ 그게 
빠르니까.

힘내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심정은 백번 이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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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죽겟떠썅 (IP: N2ViOTk2MDY) 09.09.26 23:17 
저랑똑같네요 , 속상합니다 ㅋㅋ..

제가 아프다고하면 바로 약국뛰어가서 약도 사왔던 남자고

항상 재밌게해줬던 남잔데 점점 변하더라구요 그모습에 저도

지쳐있었나봐요 그러다가 다투는일도 많아지다보니

어느날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죠 

'아이제 헤어졌구나' 라는생각도 들고 여러 잡생각많이 나더라구요

근데 그날밤 그남자가 붙잡더라구요 ㅋ 근데 눈물이 나는거에요

왠지모르게 그래서 그냥 받아주고 다시사귀는지 5일? 정도됬어요 

근데 점점 실망만커지고 지치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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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N2M5NzBkODI) 09.09.27 08:26 
저두여...

 

진짜..너무 힘들어여..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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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IP: ZGU1OTYzNzc) 09.09.26 22:36 
몬가 공감대가 많네요..님 심정 잘알것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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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43 
ㅠㅠㅠㅠ

 

그럼 죄송하지만

 

님은 어떻게 헤쳐나가고계시나요??

 

진짜 저 갈수록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집착은 아닌데.,

 

너무 답답하네여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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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IP: ZGU1OTYzNzc) 09.09.26 23:15 
전 이미 헤어졌어요..님도 혹시 남친분이랑 일주일이면 거진 내내 붙어 
만나셨나요? 저같은경우는 거진 매일봐서 추억이 엄청 많았었죠..그래서 싸움두 
잦았었구요..ㅅㅅ; 그래서 헤어졌다 만났다하는 반복횟수도 많아지게되고 
힘들더군요.. 남자분이 변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제일중요한 연락이 줄어드는건 절대 똑같은 마음이 아니죠..변한거죠.. 저같은 
경우는 전남친이 학교 복학을 하면서 저를 차츰 등한시 하더군요.. 연락하는걸 
귀찮아하고.. 또 만나려하면 돈없는데 꼭 봐야겠냐는 식으로 상처를줬구요 
만났을때 표정도 초기엔 왜 그런거있죠? 횡단보도 건넌편에 서있는데 서로 
얼굴보면 웃음이나오면서 만났는데..이젠 멀리서 눈마주쳐도 몬가 시무룩한 
표정..아무렇지 않은 표정.. 물론 1년가까이 사귀고 자주봐서 설레임이란게 
편안함으로 바뀌었겠지만..그래도 여자들은 이런 세심한거 하나에도 
섭섭해하잖아요..ㅅㅅ; 이렇게 조금씩..하나씩 변한게 보이는데..말하고 
섭섭하다고 표현해도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고.. 사랑해란말..너뿐이란말로 
분위기 수습하려들고.. 정말 지쳐서 헤어졌어요.. 마지막까지도 그사람은 
제믿음을 배신하고 거짓말하며..제마음에 비수만 꼿아놨었죠.. 추억이 
많았던만큼 아픔이 너무 컸고.,잊어가는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졌어요ㅅㅅ; 
지금 전 거진 맘정리하구 잘살고있어요 .. 님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조언은 못하겠네요.. 그건 서로가 노력해야하는건데 지금 님만 
속상해하고있잖아요? 님만 계속 같은일 반복으루 힘들것같네요.. 님이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며 정말 사랑한다면 최대한 남친분과 잘얘기해서 좋은쪽으루 
생각하고 이해하셔야할거구요..  상처주는게 항상 똑같고 반복이 된다면 이별도 
고려해보세요.. 전 그 반복이 지쳐서 떠났으니까요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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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IP: ZTk4OTRhMDk) 09.09.26 22:33 
글쎄 200일이라 남자가 긴장이 풀린거 같은데...

싫어 한다기 보단 이젠 내여자다 이래서 그럴수도 있고

리플보다 보니 잠자리 안가졌다는거보니까..

남자는 솔찍히 사랑하면 하고 싶은거 맞는데 그거 참기 힘든데

그래서 그런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사랑하면 참을수도 있긴하지만..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사랑해야만 참을수 있음..-ㅁ- 정말 참기 힘듬...

상상도 몬할만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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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35 
정말정말 정말로 힘들어하지만 참아주더라구여..

 

그럼 전 뭘 어떻게 해야하져..?

 

댓글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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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심 (IP: ODA2YjlmYWU) 09.09.26 22:22 
널그냥 잠자리 상대로 여기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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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26 
미안한데

 

아직 잠자리 가져본적 없어여ㅡㅡ

 

제가 조금 보수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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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IP: ZDc5ZDlmY2Q) 09.09.26 22:22 
간보는거지.......니가 얼마나 쉽게 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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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봉봉 (IP: ODU4OWExMTI) 09.09.26 22:27 
아 진짜여??ㅠ

 

간보는게 뭐예여??

 

그럼 뭐 어떻해야 돼여???

 

진짜 도와주세여 미치겟어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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