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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10월 02일 (금) 오후 09시 12분 07초
제 목(Title): 헤어지자할때 잡아놓고 관심밖인남친...뭐_





안녕하세여

 

저는 청주에 살고잇는 23살 여자예여,ㅋ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여,

 

이제곧 1년이 되는 24살 남자친구가 있는데여

 

200일 정도 때까지만 해도 

 

진짜 저한테 올인하는게 보일 정도로

 

잘햇던 남친이엿는데여,,..

 

한달 전부터 변한게 느껴집니다..

 

원래 무뚝뚝한 사람이엿으면 이해하는데여,

 

애교도 많고 저 웃겨줄주 알고

 

재밋고 따뜻한 성격이엿는데

 

한달전부터 확실히 변햇어여,

 

예전같지 않고여..

 

저는 그게 무지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더 잘해보려고

 

애교에 선물에 가끔 화가나도 꾹 참고..

 

진짜 노력햇어여..

 

하지만 그럴수록 더 변해가는 듯한 남친...

 

진짜 남친행동 하나에

 

옛날처럼 잘해주면

 

그날은 천국.

 

다시또 무덤덤해지면

 

그날은 지옥.

 

정말 한달정도 그렇게감정의 기복에 시달리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말햇어여..

 

너무 변한거 같다고 ..힘들다고..

 

그러자 정말 절대 헤어질맘 없다면서

 

필사적으로잡더라구여..

 

뭘잘못햇냐고 

 

자긴 변한게 없는데 뭐가 변햇다는지 모르겟지만

 

변하겟다고

 

헤어지자는 말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구여..

 

이번엔 안잡을 줄 알앗는데(예전에 2~3번 헤어질고비잇엇거든여;)

 

또 예전처럼 필사적으로 잡더라구여..

 

아직 그래도 날 좋아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저도 남친이 막 싫어서가 아니라 다시 받아줫어여

 

근데...이 일이 벌써 일주일 전인데..

 

이제 예전처럼 노력도 안합니다..

 

왜 저랑 안헤어지는지 모르겟어여..

 

좋아한다면.. 최소한..

 

모르겟어여..

 

안좋아하고도 헤어지지 않는 남자들 잇나여?

 

그심리는 뭐죠..?ㅠ답답해요..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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