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9월 03일 (목) 오후 02시 05분 58초 제 목(Title): Re: 정신병원 다녔던 헤어진 여자친구 장담한다 (IP: MDAyMjU3Zjg7) 09.08.31 12:18 저여자 지금 그걸 즐기는거다 ㅋㅋ 집착에 습관에 , 님이 하실일은 어떤연락이와도 다 무시하는것 ,정말 한마디도 ,한글자도 그여자한테 하지마시고 그냥무시하세요 처음엔 계속 여자가 연락하겠지만 , 스스로 지칠꺼에요 동감 (0) | 신고 (0) .-_- . (IP: MDA0NzlhNjY5) 09.08.31 12:12 정신병원 아닙니다~ 신경정신과 입니다 , 그리고 제가 우울증을 앓아본 사람으로써 얘기해드리는겁니다, 보통 길면 3주~ 6주 정도면 약물치료하면 우울증 치료가 완치됩니다 그러나 저 여성분은 증세가 심하신것같네요 그런데 남자분은 저 여성분을 이해하는것보단 오히려 깎아내리는것 처럼 보이는군요 예 이해 안되겠지요 저 병을 앓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껍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님이 저분을 이해하지 못하시겠다면 그냥 무시하십시오 이런곳에 글도 올리지 말라는 겁니다 우울증은 그냥 오는것이 아닙니다 분명 크게 상처 받은 일이 있기에 정신적으로 마음적으로 아픈겁니다 치료만 받으면 분명 나을수 있는 병이니 이상한 여자로 취급하지 마십시오 저분도 지극히 정상적인 여자분이십니다 동감 (0) | 신고 (0) 메이버스 (IP: MDA0ZDk2YzY3) 09.08.31 12:25 저도 익히 들어 알고있었습니다. 본인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도 다 마쳤다고 햇구요.. 그런대 이게 몇날몇일 반복이되니 감당이 안되더군요.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괜히 몹쓸짓하는게 아닌가 하구요. 어젠 새벽까지 문자를 보내더군요 온갖욕은 다하던 여자가 왜 자기 맘을 몰라주냐는둥.. 이렇게 가다간 저까지 미쳐버릴거같아서 연락 다 무시하고 잇습니다. 여튼 신경써주시고 리플 달아주신거 감사합니다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