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9월 03일 (목) 오후 01시 50분 39초 제 목(Title): Re: 관계 중에 응아했어요 죽고싶다 Lady (IP: MDAwNDNlMjg9) 09.08.31 1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머 나 이런데서 베플될줄 몰랐어 집도 못짓고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46) | 신고 (1) ㅎㅎ (IP: MDA0OGRkZjM4) 09.08.31 16:49 무슨 대단한 결심을 했다는 듯이 고추 세우고 나오더군요 님 남편 진짜 착하네요...ㅋㅋㅋ 뭐라 위로해 드릴 말이...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29) | 신고 (1) ㅋㅋㅋ (IP: MDAwOTc2MTk0) 09.08.31 17:09 컬투쇼들을때도 이렇게안웃엇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근데왠지 사랑이 느껴지는글이었답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남편분의사랑이느껴졌어요 동감 (17) | 신고 (0) 아아아아아 (IP: MDAyZTY2ZDU4) 09.08.31 18:08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나 똥쌌어, 하고 울면서 화장실에 갔지요 따라들어온 남편 고추에 응가 묻었다며 데톨로 빡박 씻네요 관계 중에 응아했어요 죽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러웠나봐 데톨로 빡빡 씻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님이나 남편분 둘다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6) | 신고 (1) 아구.. (IP: MDAzYzM0MGI6) 09.08.31 20:39 방구가 나올 것 같기에 살그머니 끼면서도 열심히 했네요 ------------------------------------------------------- 전 이말에 웃음이 뻥 ~ 터졌네요.. 야한듯 하면서도 대개 귀여우시다.. 엉엉 울면서 또 다시 끙끙을 하시다니.. 두분다 참.. ^^ 귀여우세요.. 관계 중에 응아했어요 죽고싶다 동감 (15) | 신고 (1) ㅎㅎㅎ (IP: MDAzMzllNjU8) 09.08.31 16:44 아.. 무척..슬픈이야기인데 아.. 웃음만.. 동감 (12) | 신고 (0) - -;; (IP: MDA0ZGFhYjQ5) 09.09.01 10:38 소설쓰고있네.. 변태색히야 동감 (9) | 신고 (0) 남자가 (IP: MDAzMDQyMWY8) 09.09.01 12:56 쓴 글 같은데요.. 아니면 말구요..;;;; 근데 솔직히 첨부터 끝까지 여자가 쓴 글 같은 느낌이 안들어요. 동감 (8) | 신고 (0) 비탄 (IP: MDAyZDI1YzY3) 09.08.31 16:47 ... 글쎄요 뭐 소변은 관계중에 보라고 하신다는데... ;;;;;;;;;;;;;;;;;;;;;; 동감 (8) | 신고 (0) 토닥토닥 (IP: MDA0NWY5YTY7) 09.09.01 05:52 왜이래요 아마추어같이..-_-+ 동감 (1) | 신고 (0) ㅋㅋㅋㅋ... (IP: MDA0OGFmMmM9) 09.09.01 1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남편꼬추에 똥싸놓고 잘했다고 글까지 신나서 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7)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