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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7월 03일 (금) 오후 08시 39분 26초
제 목(Title): 한국남성에게 바쳐지는 중국여자 수십만 




[심층취재].사라진 중국 신부들 
  
 
재생시간: 16분 32초 
 
 -사라진 중국 신부들. 그들 중 다수가 가리봉동에 모여 있는 이유는?
 제작진은 지난 10월, 중국 국적의 한족 신부가 결혼 4개월 만에 사라졌다는 
제보를 
받았다. 수소문 결과 그녀는 가리봉동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고 있었는데... 
그녀
처럼 이곳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하고 있는 한족 여성들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
니었다. 놀라운 사실은 제작진이 만난 한족 여성들이 모두 중국 ‘방정’이라는 
곳에서 
왔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과연 ‘방정’은 어떤 곳일까? 그리고 그 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결혼중개업체들의 농간, 현지 여성들 빚까지 내어 소개비 지불
 PD수첩 제작진은 국제결혼의 메카 ‘방정’으로 현지 취재를 나섰다. 
외관상으로는 시
골 마을에 지나지 않은 그 곳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젊은 한족 여성들과 
그녀들의 
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었다. 놀랍게도 현지 여성들은 결혼 소개비 
명목으로 
현지결혼중개업체들에게 고액의 돈을 지불하고 있었는데... 그 액수는 많게는 
한국 
돈 800만 원 정도로 중국에서 수년을 일해야 겨우 벌 수 있는 금액이었다. 
한국에서
의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녀들은 빚까지 내어 그 돈을 충당하는 실정. 
게다
가 결혼중개업체들은 이런 사실을 한국 남성들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말 하고 
있었는
데... 이 돈이 그녀들의 한국에서의 삶에 족쇄가 되지는 않을까?

돈으로 얼룩진 구조 속에서 상처 받는 결혼 국제결혼의 현주소. PD수첩이 밀착 
취재
했다.
 


[현장르포] "OO구 OO시장 중국인 밀집지역, 담배밀수 보고" 

A "00구 OO시장 중국인 밀집지역, 담배밀수 보고"증언

이곳을 취재 하던 중 기자는 커피숍으로 가장한 보도방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중국인 여 사장은 중국 여성들을 종업원으로 고용, 노래방 도우미와 
성매매를 알선해주는 포주 역할을 하고 있었다. 

지난 5일 기자는 OO시장 사정을 잘 아는 A씨와 함께 현장취재에 나섰다. 
오밀조밀하게 형성된 거리 곳곳에는 중국어 간판으로 즐비해 작은 차이나타운을 
연상케 했다. 특히 노래방이 눈에 많이 띄었다. 

현재 노래방 도우미 고용이 법으로 금지돼있지만 이곳 노래방에서 도우미들을 
부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B씨는 “노래방에 도우미로 
활동하는 여자들은 대부분 중국인들이다”고 말했다.
밤 시간이 깊어지면서 거리에는 삼삼오오 돌아다니는 중국인 일행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이곳 거리의 특징 중 또 하나는 지나다니는 행인들 중에 여자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A씨는“이런 동네에는 담배 공급책들이 따로 있다. 이들은 중국에 들어갈 
때마다 소규모로 들여와 가게에 공급한다. 한국보따리상들은 점차 소멸되는 
분위기다. 중국인보따리상들이 중간업자를 통해 안산이나 00시장 등지에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보는 바와 같이 이곳은 ‘도심 속 중국’이다. 안산과 함께 밀수담배의 
보고로 꼽힌다"고 밝혔다.

기자는 중국에 자주 왕래하는 밀수업자로 위장해 A씨와 함께 한 커피숍에 
들어갔다. 간판만 커피숍이지 내부는 옛날 다방이나 술집 분위기와 다를 바 
없었다. 
 
접대부 공급처, 다방 

 

한국말로 “어서 오세요”라며 사장으로 보이는 30대 후반 가량의 여성이 
취재진을 맞아주었다. 내부는 정육점을 연상케하는 붉고 어두운 조명에 
허름하기 그지없었다. 메뉴도 커피를 비롯해 차는 물론 음식, 술 등을 
다양했다. 

여 종업원 한명은 이제 막 출근한 듯 테이블에 앉아서 화장을 하고 있었다. 
2천원짜리 커피를 시키고 종업원과 사장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마침 손님이 
없던 터라 선뜻 응해줬다. 종업원은 한국말이 매우 서툴렀다. “나 한족, 말 
못해”라고 띄엄띄엄 말했지만 한국에 온지는 2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마른 채형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미인형의 외모에 20대 정도로 보였다. 
하지만 기자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놀랍게도 이 여성은 중국에 아이가 
있는 40대 여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국에 와서 이곳에만 있었다는 이 여성은 아이가 보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아무리 봐도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외모였다. 

여 사장 “여 종업원들은 다방에 메여있는 몸이 아니다. 노래방뿐만 아니라 
손님이 원하면 시간당 2만원을 지불하고 어디든 외부로 나갈 수 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자기들이 일하기 나름이다. 시간수당 2만원씩 지불하면 
외부에서의 일은 내가 간섭하지 않는다”

서울 도심 속 차이나타운 밤거리 - 이상한 ‘커피숍’, 술 팔고 아가씨 대여 

중국 여 사장은 한국말이 능숙했다. 한국에 온지 십년정도 됐고 한국남성과 
결혼해서 한국국적도 가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는 한국남편과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종업원은 돈은 많이 벌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여 사장을 쳐다보며 웃는다. 여 
사장은 “자기가 잘하면 손님들한테 팁도 받고... 다른데도 나가고...”라고 
말했다.

 
 
▲이곳의 한 여행사는 중국여성과 한국남성의 위장결혼을 알선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A씨는 말했다. 

여 사장에 따르면 이곳에서 일하는 여 종업원은 3명. 다른 여성들은 왜 
안보이냐고 묻자 “다 노래방(도우미로) 나갔다”고 사장은 설명했다. 
“노래방(도우미)도 가능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사장은 당연하다는 듯 
“그렇다”고 자연스럽게 대답했다. 

여 사장에 따르면 이곳의 종업원들은 다방에 메여있는 몸이 아니었다. 
노래방뿐만 아니라 손님이 원하면 시간당 2만원을 지불하고 어디든 외부로 나갈 
수 있다고 한다. 지불한 시간수당은 사장과 종업원이 나누어 갖는다고 했다. 
노래방뿐만이 아니라는 게 여 사장의 설명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자기들이 일하기 나름이다. 시간수당 2만원씩 지불하면 
외부에서의 일은 내가 간섭하지 않는다”

성매매도 가능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시간당 페이만 (두둑하게)주면 
밖에서의 일은 나는 모른다. 자기하기 나름 아니냐”며 성매매도 가능하다는 
것을 암시했다. 이곳은 사실상의 보도방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곳 종업원들은 손님과 나가기 전에 가게 매상을 올리기 위해 손님들이 술을 
많이 마시도록 유도한다. 매상도 오르고 손님이 술이 취해야 노래방이든 어디든 
외부로 나가기 때문이라는 것. 노래방과도 유착이 있을 것이라고기자와 동행한 
A씨는 추정했다. 

 

 

 

 

지난 일요일(13일) 외환은행 원곡동 출장소. 오전 11시에 이미 대기표 번호가 
500번을 넘었다. 이날 오후 4시 은행문이 닫힐 때까지 1030장의 대기표가 
나갔고, 송금한 사람만 500명이 넘었다.

이 은행 권용한 출장소장은 "오늘 하루 80만 달러(약 7억5000만원)가 
송금됐다"면서 "중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인근 중국은행(Bank of China) 
출장소는 우리보다 송금액이 더 많다"고 말했다. 원곡동 외국인들은 한 달에 
평균 100만원 안팎을 송금한다. 3만5000명 중 아이들을 빼고도, 연간 송금되는 
금액만 3억6000만 달러(약 3375억원)가 넘을 것으로 권 소장은 추정했다.

당장 돌아가고 싶지만 고국 보다 3∼4배 가량 많이 받는 임금을 대부분 집으로 
송금해야 하는 자신의 처지 때문에 하루하루를 감내하고 있다.
중국 내 유학 브로커를 통해 졸업증명서 등 증명서를 위조하는 방법으로 
유학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한 뒤 불법취업하거나 체류 중인 가짜 중국인 유학생 
등 모두 95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했다.

9일 경남지방경찰청 외사수사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월 말까지 
6개월 동안 가짜 중국인 유학생에 대해 기획수사한 결과 모두 91명을 적발,이 
중 재중동포(조선족) 류모(18)씨 등 6명을 구속(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하고 김모(23·여)씨 등 8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호구부(주민등록부)와 대학학위증 등 서류를 위조해 학원강사로 
불법입국한 뒤 충북 청주의 중소업체에 불법취업한 하모(40·여)씨 등 가짜 
원어민 강사 4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조사 결과 가짜 유학생들은 중국 내 사설 유학부 브로커를 통해 돈을 주고 
국내 대학 유학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위조한 뒤 유학생 신분으로 입국해 
조선족은 1달 이내에,한족은 언어소통 문제로 6개월 내에 공장이나 
마사지,노래방 도우미 등에 불법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류 위조 유형별로 보면 졸업장 위조가 67명으로 가장 많고 은행잔고증명서 
위조 16명,호구부 위조 6명,성적증명서 위조 5명,수입증명서 위조 1명 등이다

 


학업이 아닌, 돈벌이가 목적인 가짜 유학생들은 대부분 입국과 함께 일자리를 
얻어 나간다. 

이들은 입학과 동시에 불법취업하거나, 6개월 이내에 중소업체 등에 불법취업해 
학교를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브로커를 통해 미리 취업할 곳을 
알아놓거나, 국내의 지인의 도움을 받아 일자리를 얻게 된다.

우선은 불법 입국을 위해 서류를 위조하는데 드는 비용과 학교에 선불로 내는 
입학금을 갚기 위해서 돈을 벌 수 밖에 없다. 또, 돈을 벌게 되면 속칭 환치기 
수법으로 중국에 송금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다 보니, 노래방 도우미나 마사지업소 등 음성적인 취업을 하게 되거나, 
중국인 전화사기나 금융사기 등 또다른 범죄에 연루되는 일도 발생한다.


쿠키 사회] 대구 중부경찰서는 5일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며 중국 여성들을 
입국시켜 안마업소 등에 불법으로 취업시킨 혐의(직업안정법 위반등)로 A(37)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여행비자나 단기체류비자로 입국해 취업한 중국인 여성 B(28)씨 등 2명을 
강제추방하고,같은 혐의를 받고있는 중국인 여성들을 뒤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중국인 현지 브로커와 공모해 2005년 8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인 여성 10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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