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49분 01초 제 목(Title): Re: 아내가 잠자리리를 거부 마징가 (IP: MDA0NWIxYTg7) 2009.05 .26 12:29 본래 여잔 딴놈 맛보면 거의 절대 안준다... 대부분이 그렀대... 동감 (9) | 신고 (4) 시니컬고냉이 (IP: MDA0NzUzZjE8) 2009.05 .26 11:22 미친놈 양심에 안찔리면 돈주고 하겠다는 소리냐? 남자들은 생각나면 바로 하고싶지만 여자들은 그게 아니거든 어느정도 분위기도 맞춰주고 살살 리드를 해줘야 끌리는거고 하고싶은거야 남자랑 여자랑 같은줄아나 ㅡㅡ 무작정 지 욕구 채울라고 달려드니까 싫다고하는거지 ㅡㅡ 동감 (8) | 신고 (0) 설마; (IP: MDA0Nzk4Nzk2) 2009.05 .26 11:23 돈주고 밖에서 하자니 양심에 찔린다는 소리잖아요; 동감 (4) | 신고 (0) .. (IP: MDA0NWVmOGQ2) 2009.05 .26 12:03 좀 참아라 새끼야 니가 인간이지 발정난 개;새끼냐 자제할 줄도 알아라 좀 정 꼴려서 돌아가시겠으면 나가서 운동으로라도 풀어 미련한 새끼야 동감 (7) | 신고 (2) 결혼12년차 (IP: -TTM00593323) 2009.05 .26 11:37 이유라두 있냐구 물으니 업다구 하면서 안하는건 남자가생겼다는말입니다 다른남자 맛을 못본 여자는 내남편이 최고인줄 알지여 이유업이 그것도 오랫동안 결혼한지는 얼마나됫는지 모르지만 거부하는건 남자가 생겨서 그래요 결혼생활에 잇어서 하기시러두 상대가 원하면 참고서라도 응해주는게 부부라고 생각해요 남편이건 부인이건.. 무조건안하는건 문제있읍니다 동감 (5) | 신고 (0) 유부녀 (IP: MDAzM2RiNzg3) 2009.05 .28 14:39 여자는 늙어도 분위기가 중요한 동물임....... 남자는 늙어도 본능에 충실한 동물인것처럼.. 잘 생각해봐요.. 혹시 무작정 들이댔다거나 예전과는 달리 애무 2 분하고 바로 넣으려했다거나 가슴한번 애무하고 아래한번 애무하고 애무쫑내고 넣으려했다거나 여자는 애무과정이 굉장히 중요함...닳아오르기때문에 남자처럼 생각날때 바로 발딱 서서 준비가 되는게 아님....... 정말 남편되고나면 왜 바로 들이대는지.. 그런 남편 너무많다.. 난 준비도 안되서 물한방울 안나와서 아픈데 지꺼 몇번 들이대면 일단 들어가긴하니까 바로 시작하려고.. 그거 얼마나 아픈데.. 무슨 성폭행도 아니고 난 진짜 욕한적도 있다..진심으로 ㅆㅃ 이라고 남편 상처받았겠지만 그런 남편의 대접에 마누라는 더 상처받는다. 동감 (3) | 신고 (0) # (IP: MDA0NzBkYzM2) 2009.05 .26 12:03 아내의 마음 하나 헤아리지 못하는 둔하디 둔한 남편이여~~ 동감 (2) | 신고 (0) 이해~ (IP: -TTM00804796) 2009.05 .26 15:59 글쓴이 난 이해하는데... 이런 문제로 친구들하고 대화 하다보니... 부부관계를 일방적으로 싫다고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부인이..) 그 친구는 그냥 저냥 포기하고 살긴 하는데 그나마 딸아이가 있어서 버티는데 좀 더 딸애가 크면 진진하게 생각 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뭐 다른 친구들은 어이가 없다고 하긴 하던데...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점점 안하다 보니깐 부부관계 안하고도 살만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와이프가 먼저 하자는 뉘앙스를 주는데 저도 별 감흥이 없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부부관계도 하면 할수록 자주 더 하게되는데 안하다보면 정말 정각도 없어지는데.. 다행이 우린 잘 풀었어요~ 동감 (1) | 신고 (0) 을지 (IP: MDA0Nzk3MTY7) 2009.05 .26 16:46 좋은 리플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동감 (0) | 신고 (0) ㄴㅇㄹ (IP: MDA0NTkzOTM6) 2009.05 .26 11:37 그냥 권태기여... 동감 (0) | 신고 (0) ㅇㅇ (IP: MDA0NzhkMDc2) 2009.05 .26 11:24 아내가 ~아네가 에요~~~~~``당최.. 기분 봐 가면서 들이 대삼 ... 동감 (0) | 신고 (0) 마린걸 (IP: MDA0Nzk4MzI1) 2009.05 .26 11:30 맞아 ㅎㅎㅎㅎ 동감 (0) | 신고 (0) 좀더~ (IP: MDA0NjA1Nzc2) 2009.05 .26 11:22 솔직한 대화가;;; 동감 (0) | 신고 (0) 오솔 (IP: MDAzYmFjNTE0) 2009.05 .26 11:21 형 오타 났어용 아네가 아니고 아내 동감 (0) | 신고 (0) 타짜 (IP: MDA0MGNhNjc2) 2009.05 .26 11:21 미친거 아니야??아내한테 돈을 준다구 하구!! 나때는 그런것 생각도 못햇어~똑바로해 이것들아!! 개념이 잇는거야 없는거야!!꺼져~영원히 가버려!~다신 오지마 ㅋ 동감 (0) | 신고 (0) 나비넥타이 (IP: -TTM00503458) 2009.05 .26 11:21 아! 네~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