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31일 (일) 오후 05시 48분 48초 제 목(Title): 아내가 잠자리리를 거부 아내가 잠자리를 이유없이 거부하네요. 그렇다고 강제로 할수도 없고 밖에서 돈주고 하자니 양심에 찔리고 미치겠네요. 몸자체를 못만지게하니 무슨 이유라도 있냐고 물으면 그냥 싫다고만 합니다. 여인들의 진정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