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50분 04초 제 목(Title): Re: 첫경험, 죄책감들어요 글쎄요 (IP: MDAzZGU5YjM6) 2009.04 .27 02:08 님께서 원하지 않는다면 안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아무리 남친을 사랑하고 남친이 아무리 님께 보채도 님이 원하지 않는 성관계는 결국 후회를 불러요... 종교고 순결이고 문제가 아니라 님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바로 님의 몸이 관련된 문제이니까요. 님께서도 같이 스킨십을 원하게 되었을때 그때 하세요... 동감 (2)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VkZjM8) 2009.04 .27 02:16 다른 조언들도 참 감명깊었지만 이 조언이 정말 저에게 생각을 일으키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동감 (0) | 신고 (0) Fink팬티 (IP: MDA0NDcwZGM3) 2009.04 .27 01:55 종교에 의지한다기보단 젊은 여자분이 가치관이 훌륭하다고 생각되네요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마음은 종교뿐만아니라 부모에 효도하는길이고 훗날 자식에게 깨끗할수있는 자신만의 신념인거죠 부디 아름다운 여자가 되길 바래요 동감 (1)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VkZjM8) 2009.04 .27 01:57 죄송한데요 아름다운여자란 어떤 여자인가요? 동감 (0) | 신고 (0) Fink팬더 (IP: MDAzZDE4NmI0) 2009.04 .27 01:48 비난 이기보단 너무 종교적인 힘에 의지 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부모님 말씀 처럼 종교적으로 봤을때는 합당하겠지만, 일단 신이 주신 자기 고유의 몸과 정신 아닌가요? 인간으로서 태어나 인간으로서의 어느정도 자유의 자격을 부여 받았다면, 당연히 성적인면도 부여 받았을거고 그에 수반하는 성관계도 가질 수 있는거죠. 부모님은 섹스 안하고 님을 잉태 했답니까? 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순결을 안지키라는건 아닙니다. 몸이 가면 마음이 가는거구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받아드릴 나이가 된거면, 당연히 즐길 권한도 가지는겁니다. 관계미수? 창녀? 독설적일지 모르겠지만 그딴 개념 개나 줘버리라고 하고 싶네요. 동감 (1)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VkZjM8) 2009.04 .27 01:53 조언 감사합니다 왠지 안심이 되네요 동감 (0) | 신고 (0) 윌리엄스 (IP: MDA0NjgyZGY6) 2009.04 .30 15:16 지키십시오.누구나 그러라는게 아니라 님은 그래야 될 듯 싶습니다.혼전순결을 자신의 가치관으로 여기신다면 꼭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십시오.하지만 만약 그렇게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자신을 너무 해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인간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닮아 가고자 하여도 한낱 인간일 뿐입니다.훌륭한 신앙의 지도자들도 사생아를 낳거나 순결을 지키지 못한 경우도 태반이었습니다.이쁜 사랑 키워 가시길 바랍니다. 동감 (0) | 신고 (0) 잘하셨어요 (IP: MDAyZjI5MWU1) 2009.04 .27 16:52 저도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님 계속 순결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과거가 하나님께도 자신의 남편에게도 그리고 자신이 결혼후에 낳을 아이에게도 부끄럽지 않도록 자신을 아끼고 악한세력으로부터 지키세요. 동감 (0) | 신고 (0) 부럽네요... (IP: MDA0NjYwMDc6) 2009.04 .27 03:21 참.부러워요...그냥.... 부러워요...글쓴이가 너무너무 부러워요.... 힘내세요...너무 부러워요.정말로.... 별 조언은 없어서 죄송하지만..그냥.부러워요.... 동감 (0) | 신고 (0) 저두.. (IP: MDA0NjMyZDA1) 2009.04 .27 01:59 저두 여태까지 첫키스 뽀뽀 그런것도 안해보다가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랑 했는데요.. 정말 사랑해요..이사람 아니면 사생활에 무리가 될정도로.. 저두 글쓴이언니처럼, 관계맺고 그런거 되게 싫었거든요? 부모님이 소중하게 낳아주셨는데 함부로 굴리는거같구.. 부모님한테 죄송스럽고.. 내가 수치스러워질거같구.. 그랬는데.. 너무 사랑하기에 줬어요..ㅎ 근데 후회안해요..남자친구가 절 너무많이 사랑해줘요.. 저랑 결혼한다고 돈도 모으고 있어요.. 너무 사랑스럽죠? 히히..저요.. 관계맺는거..처음 제 순결을 준거요.. 수치스럽다거나 이젠 그렇게 생각 하지 않아요 ㅎㅎ 글쓴이언니두 힘내세요 ^^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VkZjM8) 2009.04 .27 02:04 네 조언감사합니다 예쁜사랑하세요 동감 (0) | 신고 (0) 뭐야... (IP: MDA0NWNlYzc2) 2009.04 .27 01:53 난또 뭐라고... 어쨋든 지도 좋아서 대줫구만 뭘... 본능은 감춰선 안되... 그리고 사랑하는 건 죄짓는게 아니야 성관계가 사랑이라는건 아닌데...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어때서 그래?; 뭐 기독교교라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지 말라고 가르치나?; 그리고 하기 싫으면 하기 싫다 솔직히 딱짤라 말하는게 제일 좋아 일부로 아양 떨면서 하기 싫다 콧소리 치면 남자들은 더 하고 싶어 진단다. 그래도 그 남자세끼가 계속 할라하면 널 그냥 성의 노예로만 생각하는 거임..그런세끼는 버려.. 하기싫다는데 하는건 널 배려해줄 생각이 없는거.... 그리고 이왕 서로 좋아해서 만나는거 이쁜사랑하고 좋은 만남 가지고 좋은 관계 가지세요 그리고 콘돔은 필수임 그리고 하나 알아둘건 성관계를 갖는다 해서 수건는 아님 뭐 돈받고 하는게 아니라 사랑해서 하는 성관계니까 죄책감 갖을 필요 없음 그냥 좋은 감정을 느끼셈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VkZjM8) 2009.04 .27 01:56 네 본능은 정말 엄청난 거더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동감 (0) | 신고 (0) 블록 (IP: MDA0NjYwNDU8) 2009.04 .27 03:35 병신 뒤져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