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eongho () 날 짜 (Date): 1998년04월08일(수) 13시13분37초 ROK 제 목(Title): Re: 부정한 여자가 법의 보호 받을수 있는가 백번 양보해서 그럴 자격들이 없다고 합시다. 당신은 그럼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그런 소리를 할 수있는 겁니까? 이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될때까지 아무일도 하지 않은 사람이 이제와서 뭐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이 나라가 요모양 요꼴이 된것은 032때문도 아니요.. 뇌물 쳐먹은 국회의원들 때문은 더욱 아니요.. 노동자들때문은 더더욱 아니요.. 바로.. 당신처럼 중요한 때 침묵하고 있다가.. 나와서 다른 사람들을 욕하고 혼자 고고한 척 하는 쓸개빠진 인간들 때문이외다. 자기가 한일이 아무것도 없어서 비판을 할 수 있다? 참 좋은 생각이구만요.. 더 이상 할말이 없게 만드는 개소리외다.. 쯧쯧.. 우리가 어느별에서 만났기에 이토록 애타게 그리워하는가 우리가 어느별에서 그리워했기에 이토록 아름답게 사랑할 수 있나 우리가 어느별에서 헤어졌기에 이토록 밤마다 별빛으로 빛나는가 우리가 어느별에서 잠들었기에 이토록 흔들어 새벽을 깨우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