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8년04월08일(수) 12시18분49초 ROK
제 목(Title): 부정한 여자가 법의 보호 받을수 있는가?


    한국 사람들처럼 혈기 왕성하고 패기있고, 또 재주있는 국민도 세상에 없다.
    이런 사람들이 기껏해야 북한 김일성 김정일과 같은 미친개집단에게 전쟁을
    당하며 고생을 겪고, 인종주의로 개판 5분전의 미국에게 절절 구걸이나하며
    인간미 없는 쪽바리들에게 이용당하고 돈꾸는 신세가 된것은 민중의 잘못이다.

    한국의 민중들은 이것을 자기들이 뽑은 몇몇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돌리고 욕이나 하면, 국민은 면죄부를 받고 "의롭다" 고 변명해댈수 있는가?
    032를 DJ보다 200만표 넘는 표를 준 한심한 국민들이 032를 욕할 수 있는가?
    (나는 032도 DJ에게도 표를 주지 않았던 사람이기에 이런 말할 자격이 있다.)

    국회의원들에게 각종 이권과 편리를 청탁하고 그런 자 들에게 투표를 주면서
    조그만 국회의원의 잘못에 죽일놈 살릴놈 하며 교도소에 보낼 권리가 그들의
    정치 권리의 그늘에 살기를 원하며 투표한 잘못된 국민 들에게 과연 있는가?

    민주노조 권영길 따라서 데모나 하던 노동자가 경제파탄을 비판할수 있는가?
    (돈꿔서 큰공장 돌리는데 허구한날 데모로 빚만 잔뜩 쌓여 망하지 않았는가.)

    정리해고 반대하고 보안법 반대하던 DJ가 정리해고 입법하고 보안법 준수해
    한총년 어린애들 뿌리뽑아 해체하고 경제장관 구속시킬 권리가 과연 있는가?

    피투성이의 허재를 윽박지르며 돈받고 현대재벌 손을 들어주는 부정심판들과
    기아독주를 반대하는 KBL이 "스포츠육성"이란 간사한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강?

    초미니스커트에 맛사지를 일삼고 일반 남자들을 유혹하며 성개방을 부르짖는
    부정한 여자들이 막상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소를 찾아갈 자격이 있는가?
    (택시운전사 옆에 붙어앉아 진한 화장 냄새를 풍기며 다리를 꼬고 않아있던
     참으로 철 없는 여자들도 자기들의 잘못을 먼저 반성해야만 하지 않겠는가?)

    참으로 한국 국민들은 뻔뻔스럽고 모든 잘못들을 남에게 전가시켜서 자기는
    의인 흉내를 내며 폼을 잡는, 몰염치한 국민 몰염치한 민중들인지도 모른다 ..

    "  겨레여 ~  우리에겐 조국이 있다, 심장의 더운 피가 식을 때까지
     즐거이 이 강산을 노래 부르장  ~~ "      < 사이몬드 공익 광고 협의회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