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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5월 01일 (금) 오후 05시 42분 48초
제 목(Title): Re: 섹스파트너라도 되겠다는 예전여자친구





지금 25살 서울 사는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제대후 1년째 사겼고..지금은

 

헤어진 상태..  청순하고이쁘고 귀여운 성격에...

 

처음에는 제가 좋아서 쫓아 다녔습니다. 겨우 사귀게 됐고... 여자친구는

 

독실한 기독교신자라서 그런지..섹스...를 안 하려고 하더군요.

 

아직 남자경험도 없고 20살이라 그런지.. 처녀였구요..

 

관계 가지려면 책임질 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관계 가지고나서 여자친구의 집착과 어리광에..너무 힘들더군요.

 

관계 가지기전에는 안그랬는데.. 가지고나서는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울면서 붙잡기도 하고 전화도 몇번 했는데 다 씹다가

 

그냥 오빠옆에만 있게 해달라는 말에.. 측은해져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제가 술을 먹고 부르게 됐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가지고나서

 

섹파같은 관계가 되버렸네요.

 

지금 저는 다른 여자 만나는 여자가 있습니다.. 예전여자친구도 다른 남자를

 

만나길 바라지만.. 제 옆에만 있겠다네요.

 

보니까 대쉬하는 남자도 꽤 많은것 같던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말을 잘하고 매정하게 해도... 소용이 없네요..


섹스파트너라도 되겠다는 예전여자친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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