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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47분 07초
제 목(Title): Re: 남친의 잠자리 요구




ㅇ (IP: MDA0NGM3ZDE4) 2009.03 .26 00:38 
그냥 씹으면 그만인데 왜 붙들려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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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IP: MDAzYjZiZTg1) 2009.03 .26 10:20 
나 순간적으로 새끼손가락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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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병이야. (IP: MDA0NGVlZTI5) 2009.03 .26 10:37 
아님 글쓴이도 은근히 즐기고 있는게 아니라면.

절대 싫다고 거부하시고, 

그걸 녹음한 후에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런 자식은 정신이 번쩍 나도록 혼나봐야합니다. 

그리고 그런 새끼를 친구라고 믿고 있는 글쓴님 참...

그 사람은 당신을 친구가 아니라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잠자리 상대라고 생각하는거예요.

글쓴님이 친구네 뭐네 이런 미련한 모습을 보이니까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는거죠.

자존심 챙기시고, 

나이 서른이시면,

친구와 아는 사람, 모르는사람, 쓰레기 쯤은 구분하실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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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MDA0NTIwYTg7) 2009.03 .26 04:28 
이런절헌?

글구 넘길어  뭐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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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다 (IP: MDA0NTFmOTE8) 2009.03 .26 00:34 
그사람이랑 일절 연락끊으세요 그사람이랑연락해서

님이 얻는게뭐에요 얻는것도없는데 왜 만나주고그러세요

싫다고하면서 은근히 님도 즐기시고있는건아닌지..

절대만나지마세요 30대면 이제 자기몸은 자기가알아서

잘할수있는나이라고생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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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IP: MDA0NTFmNjE0) 2009.03 .26 00:40 
일절 안만나려고 하면  전화도 안받고 그랬어요 근데 문자에 병원에갓는데 
암이다

.

너무 죽고 싶다  마지막으로  술만 한잔 하자  진짜인줄 알고  만나면 그런말은 
일절안하고 또 숙아서 어느때  화장실 간다고 도망나온적도 많아요 이제 
안볼려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는데 문자가 무지 오네요  전화번호을 못바꾸는게  
번호을 못바꾸는 사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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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MDA0NTI3MmM5) 2009.03 .26 20:57 
특정번호만 수신거부해놓으면 되지않나요???

요즘 핸드폰 그런기능 다 있을텐뎁.;; -_-

첨부터 받아주지 말지 그러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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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IP: MDA0NTFmZTA7) 2009.03 .26 01:13 
왜끌려다녀요/? 딱잘라말하면될것을..끌려다니는 것도 요령껏하세요~

바보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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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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