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46분 52초 제 목(Title): 남친의 잠자리 요구 전 어린때부터 성격이 남자 같은면이 있어요 애교는 많고요 . 가정형편때문에 학교을 그만두고 직장을 다니다가 다시 공부 하고 싶어 검정고시을 했어요 . 그러다 또래 친구을 만나고 그때는 다들 어리고 세상물정을 몰라서 남자 여자 차이을 . 모르때였고요 그러다 시험치르고 작자 헤어져서 사회일에 몰두 하다가 . 저 역시 남자친구 몇명의 남친도 사궈봤고 몇명과도 잠자리도 해본적도 있지만 . 양다리는 걸치진 않았어요 . 그러다 우연히 예전 학원 다닌 남자 녀석을 만났어여 첨에는 그 친구가 . 27살였는데 유부녀랑 사귄다는 소식을 듣고 또 동창모임에 그 친구도 나오고 . 그러다 연락을 자주 하고 가끔 술도 한잔 하고...그때는 단순 어린때 만난 친구중에 . 한명으로 만낫어요 지금도 남자로 보이지 않고요 . 근데 하루는 빈속에 술이 취해 그 친구가 제집을 몰라 모텔을 데려다 줬어요 . 전 술에 골아 떨어졌는데 친구을 정신 없는 절(거사)을 치룬거죠 . 아침에 일어나서 황당하고 창피하고 무작정 집에 와서 그 친구을 몇달을 안만났어요 . 그러다 하도 졸라서 이런 절헌 이유을 대고 절 다시 불러내네요 . 그래서 만나서 술 간단하게 마시고 집에 올려는데 노래방 가자 2차로 술한잔 더하자 . 졸르고...근데 너무 졸라도 막무나내 에요 할수 없이 노래방 2차 호프집 갔지요 . 근데 자기 취해서 집에 못간다고 모텔 잠시 쉬었다 가자고 길에서 막무가내 . ....진짜 엄청 졸르는데 그 땡깡에 내가 지치더라고요 . 그래서 아무짓 하지 말고 그냥 쉬었다 나오자는 조건에..하지만 그건 말뿐이네요 . 근데 문제는 그친구가 물건이 엄청 작아요 거짓안보태고 새끼 손가락 정도 사이즈? . 흥분 상태에도 그정도 사이즈에요 그리고 관계을 가지면 길어야 1분이고요 / 저도 밝히는 여자는 아니지만 또 남자의 대해 모르는것도 아니지만 진짜 그런 상태에서 . 황당하고 내가 창피하고 왠지 미안해지고 그런 좋지 않는 기분ㅇㅔ요 . 하지만 이 친구는 성인프로도 안봤는지 너무 당당해요 . 가끔 길에 걷다가 가로수 나무 세워 진거 보고 ..내가 지금 너와 있으니 내 물건이 저렇게 . 뻑뻑하게 섰다 뭐 이런 야한 농담도 하고..... . 정말 이친구랑은 순순하게 좋은 학업 친구을 알고 지내고 싶었는데..한번의 실수로 . 성인 친구가 되어 혼란스러워요..그런다고 이 친구는 절 여자친구로 생각안하고 . 요로지 그런 잠자리만 생각해요 매일같이 전화해서 안만려고 하는데도 별 이유을 걸고 . 꼭 하고 싶은 말 있다 심각하다 불러 놓고 또 여관 가자고 조르고....';;;; . 나중에 젆화도 안받고 짜증도 내고 연락하지 말라고 해도 한동안 잠잠하다가 . 어느때는 하루 종일 굶었는데 혼자 식당 가서 밥먹기 창피하다고 밥만 같이 먹어달라고 . 불쌍한척 하길래 밥먹으면 또 같이 자자고 막무가네 졸르고.. . 조르는 정도가 자패증 환자처럼 막무가내에요 . 집에 보일러 고장나서 추운데 모텔 혼자 못들어 간다고 문앞까지만 동행 해달라고 . 자기 못믿냐고 하늘의 맹세 한다고 그럼 설마 저렇게 말하는데 거짓은 아니겠지 하면 . 또 속고 ..나중에 내가 이애을 지치게 해서 떨겨놔야 겠다고 생각에.. . 밤새 못자게 시달리게 만들어 놔겠다고 내가 먼저 애무을 하고 괴롭혀야지 하고. . 애무을 하면 몇초을 못버티고 사정하고 또 애무을 하면 몇초을 못버티고 사정하고. . 오히려 내가 지치더라고요 20번 넘게 애무을 괴롭혔더니 총 합산애서 10분도 안돼 . 20번을 사정을 하고 그 녀석이 먼저 뻗어 버리더라고요.. . 이제 나 만나자고 안하겠지 하고 집으로 왔는데 다음날 전화을 와서는 . 더 좋아 죽더라고요;;; . 만나면 스킵쉽에 찍접에 고집에 짜증나요 근데 그런 문제로 여자인 내입으로 . 말하기도 창피하고 그 녀석 그말 듣고 상처받고 충격먹어 자살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 이 친구 알고 지낸진 언 10년을 넘어요 성인 관계된지는 몇달은 안댔지만 . 이런 고민 진자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되는데.. .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솔직히 다른 여자을 소개해줄려고 동생을 소개 한적은 있지만 . 차마 이 남자의 사정을 다 알는 저로선 둘이 다리을 놔주기도 그래요 제가 싫다고 . 내가 알는 사람에게 떠 넘기는거 같아 그럴수도 없고..근데 이남자애는 . 왜 여자을 소개 해준다고 하고선 소개을 안해주냐고 난리 치네요 . 이 건뭐;;; 내가 여자친구인지 아님 섹스 친구인지;; . 한번은 제가 물어 봤어요 너 날 왜 만나냐고 너와 나 사이 어떤 관계냐고 물으니.. . 친구라고만 말하는데 친구끼리도 섹스가 말이 되냐고 따졌죠 잠자리가 그리 하고 싶으면. . 집에서 손양(손) 하고 놀던지 아님 미아리을 가던지 그러라고 화을 낸적있죠 . 그 녀석은 자기는 그런 여자을 좋아 하는 그런 놈 아니라면서..웃어 넘기네요 . 애 한테는 화을 내도 짜증을 내도 먹히지 않아요 때론 신경질을 부러도 안먹혀요 . ;;;;이제는 우리가 30 초반에요 저도저도 예전에 남친이 있었지만.. . 진짜 남자들에게 지처서 결혼도 다 싫고 독신으로 맘굳히고 살거든요.. . 이 친구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