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44분 01초
제 목(Title): Re: 혼자 살다 같이 살기 시작하니 힘드네�





ㄴㅇ (IP: MDA0NTA1OGU9) 2009.03 .26 06:40 
저도 친구랑 4번 같이 살아봤는데

아무리 친한친구라 해도

정말 살다보면 한번씩은 삐그덕 합니다..

둘다 완전 깔끔하거나 둘다 청소 정말 싫어하지 않는 이상;;

특히 한명은 청소 이런거 자주 하는데 한 사람은 

옷도 맘대로 벗어 던지고 ......

압니다 ㅠㅠ 

그래도 어떻게 잘 참고 버티세요

저도 그래서 늘 친구랑 살기 전엔

좋든 나쁘든 얼마까지 같이 살자고 딱 얘기 하고 자취 시작했거든요

지금은 혼자사는데 ( 곧 결혼해야해서 )

친구들하고 지금은 뭐 문제 없지만

그때 같이 살았을때 받았떤 스트레스 생각하면...... ( 전 좀 지저분한걸 
싫어해서 ㅠ) 

아무튼!!!

최대한 서로 맞춰가면서 살길 바래요

남자건 여자건 아무리 친해도 같이 살면 정말 한번쯤이라도 서로 맘 상합니다 
ㅠ 

동감 (1) | 신고 (0)  
미멘토 (IP: MDA0NTIwMTY1) 2009.03 .28 03:17 
감사합니다.

전 혼자산지는 6년째인데

같이 살아본건 첨이라 몰랐네요.

 

진짜 친한 친구인데도 사는 스타일이 다르니

이렇게 스트레스가 되네요..

 

동감 (0) | 신고 (0)  
시흥시접수 (IP: MDAwMDA4OTI7) 2009.03 .26 05:04 
저도 자취경력 8년차이지만..룸메이트는 안구해봤거든요..둘이라는건 좋지만 
뻔히 서로불편할꺼 알고 답답한점도 많습니다..-_-; 문제는 같이 
살고나서..찢어지기가 참 난감해진다는거죠..어떤변명을해도 거리가 
멀어질껍니다.. 
동감 (0) | 신고 (0)  
미멘토 (IP: MDA0NTIwMTY1) 2009.03 .28 03:23 
저도 그동안 5년넘게 햇수로 6년동안

혼자 살면서 같이 살 사람 안구하고 살았는데

이제 처음 같이 살게 됏더니 이러네요....ㅠㅠ

 

진짜 이젠 찢어질때 어케 핑계를 대야할지 지금부터 막막하네요..

님 말대로 어떤 핑계를 대도 멀어질것같고...

동감 (0) | 신고 (0)  
d (IP: MDA0NDg4MzA5) 2009.03 .26 04:39 
아무리친해도 

같이 살면서 트러블한번없을수는 없대여 ㅋㅋ

싫은티를 내줘야 미안한 마음에라도 치워여 

딱 대놓고 이거치워저거치워 하지말구 

아 싫다 요런티 팍팍 내주삼 ㅋㅋ

동감 (0) | 신고 (0)  
미멘토 (IP: MDA0NTIwMTY1) 2009.03 .28 03:19 
음 그런가요?

전 맨날 이렇게 하지마라

저렇게 하지마라

가르치듯이 말해서인가....

 

그냥 심플하게 이런거 싫다 하고 정색하는게 더 나을듯도 하네요

 

근데 동거 초반엔 걍 말만해도  미안한티는 내면서 했는데

요즘엔 맨날 제가 거의 하는식....휴

동감 (0) | 신고 (0)  
ㅋㅋ (IP: MDAyZDQ2YmM1) 2009.03 .26 02:18 
우와.. 너무 안 맞으시는거 아니에요..?ㅠ

저런 무신경한 성격은 진짜 잘 안 고쳐지던데 ㅋㅋ

 

이분의 글의 묘미는 긁어보는 것

두줄 이상씩 띄워져 있으면 일단 의심하고 보기 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미멘토 (IP: MDA0NTIwMTY1) 2009.03 .26 02:26 
오래 본 친구기도 하구 

친구로는 사이도 좋구했는데

같이 살기엔  잡음이 많네요..ㅎ(동거는 아무나랑 하는게 아니라구 하드라구요)

어케 잘 마춰서 살아볼라구요 

숨긴글은...

웬지 뒤에 침대에서 자고있는 친구에게 미안해서...

동감 (0) | 신고 (0)  
렌잉 (IP: -TTM01074929) 2009.03 .26 01:50 
전 전역한지 보름됬는데 전역할때 가져온짐들 아직 안풀었담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랑 살래요

동감 (0) | 신고 (0)  
미멘토 (IP: MDA0NTIwMTY1) 2009.03 .26 01:54 
푸하하하 ㅋㅋ

님도 대전? ㅋㅋ

 

그래두 친구를 버릴수야 없죠 ㅋㅋ

님도 전역하고 이제 사회에서 짐풀고 사실려면 힘드시겠네요 ㅋㅋ

 

동감 (0) | 신고 (0)  
있는데~ (IP: MDA0NTE1NmM1) 2009.03 .26 01:48 
와우~ 힘들겠다;;;ㅋ 힘내요~~~ 이야기를 쫌 해보세요~ 
동감 (0) | 신고 (0)  
미멘토 (IP: MDA0NTIwMTY1) 2009.03 .26 01:52 
이야기를 못할정도는 아니고..ㅎㅎ

지금 뒤에 침대에서 친구는 자고있는데

뒤땅까는것같네요 ㅋㅋ

 

이야기는 맨날 하는데

이젠 잔소리한다고 하구

맨날 응응~ 이라기만 하니깐...ㅋㅋ

조만간 진지하게 얘길하긴 해야겠어요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