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30분 48초 제 목(Title): Re: 헤어진지 6개월된 전남친 마지막으로 � 월령 (IP: MDAwMDczOGI2) 2009.03 .31 11:47 저는 남자인데 님과 똑같은 상황이 많이 했엇는데 ...결국 돌아오지 않는단말과 함께 지금은 저혼자 아직도 정리중입니다... 힘든시기가 얼마나 하루하루가 정말 얼마나 긴지 모르겠내요... 꿈에서까지 나와서 나한테 웃어주는 모습을 보이는 날 에는 정말 미쳐버릴꺼 같아요... 후....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으시겠지만 .. 앞으로가 더 힘들꺼에요 .. 힘내세요.... 언젠간 행복이란 단어를 글쓴이님이 찾을 수있게.. 동감 (1) | 신고 (0) 미련한미련 (IP: MDA0NGMxNjE6) 2009.03 .31 23:34 글쓴님이랑 비슷한 마음상태라...ㅎㅎ 만나고 어쩌셨는지 궁금하네요...밑에 링크달아서 가르쳐주세요^^ 저는 9개월 지났는데도 여전히 매일 하루에도 열두번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쯤 만나보고...뭔가 제 마음을 정리도 하고싶고... 또 만나보면 제 마음을 더 정확히 알게될 것 같은데...용기는 없고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고 그러네요...ㅠㅠ 제 글엔 답글들이 모두 마음정리하라는 말들 뿐이네요^^ 참 멋지세요~ 저도 제 맘을 정확히 알고 전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자꾸만 작아지는군요-ㅎㅎ 동감 (0) | 신고 (0) .... (IP: MDA0MThkZGY2) 2009.03 .31 10:24 아 캐부러워 .... 나도 차이고싶다 ... 동감 (0) | 신고 (0) 시엘 (IP: MDA0NTExMGY4) 2009.03 .31 10:19 글쎄.. 나도 8개월쯤 사귀다가.. 전화로 이별통보받고는..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싶다고.. 나중에 직접 마주보고 말해달라고 하긴했는데.. 열흘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난 그냥 그립고 보고싶고.. 그러네.. 서로에게 잘못한게 있어서가 아니라.. 일때문에 멀리 떨어져있어서.. 보고싶을때 못보고.. 힘들어도 같이 못있는게 문제이다보니.. 머리속에서는 그만 보내줘야한다하는데.. 가슴속에서는 그녈 잡아야만한다하는데.. 난.. 어떻게해야하니.. 동감 (0) | 신고 (0) 누나 (IP: MDAzOWNhMGY2) 2009.03 .31 10:02 전 공백기간이 10개월이였어요 10개월후에 만났는데 아직 설레이는 감정은 여전하더라구요 그동안 오해가있던 부분도많았고 대화를하다보니 어느정도 더 가까워지더라구요 서로에대한 믿음이 더 확신해졌다고 해야되나? 힘내요!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kyNDg5) 2009.03 .31 10:03 대화를 하지만 진지한대화를 안해요 그사람은 절 친구로 대하거든요.. 고마워요 ㅠㅠ 동감 (0) | 신고 (0) 누나 (IP: MDAzOWNhMGY2) 2009.03 .31 10:06 전 10개월동안 연락한번없다가 가까스로 연락이닿아서 만나서 풀었어요 뭐든 대화가 중요하더라구요 너무 진지한대화는 서로에대한 부담이될수도있어요 조금씩 간격을 좁혀나가면서 자연스레 대화를풀어나가봐요 힘내요! 좋은결과가있겠져~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kyNDg5) 2009.03 .31 10:08 네 고마워요 . 하지만 별 기대는 하지 않으려구요 그사람 맘을 알지만 버리지 못하는 미련때문에 제가 이러는거 같아요 부럽네요.. 동감 (0) | 신고 (0) D.브라운 (IP: MDAyZWZlYWE3) 2009.03 .31 10:01 이별을 깔끔하게 할필요가있나요~ 이렇게~저렇게 다 해보다가 잊혀지는거랍니다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kyNDg5) 2009.03 .31 10:06 네..잊혀지지가 않아서 너무 힘드네요 새로운 사람 만나도 자꾸만 더 생각나고.. 혼자 있으면 더 생각나고.. 동감 (0) | 신고 (0) 가나다라 (IP: MDA0NGUxM2Y4) 2009.03 .31 10:00 떡치겠네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zYjkyNDg5) 2009.03 .31 10:05 헤어지고 3번만나는동안 그런 진한 스킨십 한적 없어요 추호도 그럴생각은 전혀 없구요.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