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4월 08일 (수) 오전 12시 11분 22초 제 목(Title): Re: 이런 여자친구, 영원히 못고치나요? 우왕굿 (IP: MDA0NTU5MGI2) 2009.04 .01 00:38 나도 여친이랑 모텔 일주일에 5번 못가는데.... 힘들어서 간놈은 힘도 좋네.. 그거 같이간 여친은 .. 뭐라 딱히 할말이 없고... 정리하고 군대갔다가 새여자나 만나쇼.. 그여자한테서 뭘 더바랍니까 몸까지 다줬구먼 동감 (0) | 신고 (0) ;;;; (IP: MDA0NTU1ZmQ0) 2009.03 .31 20:22 ... 글쎄요 ... 저도 님의 마음을 비슷하게알것같아요 .. 애인이 정말 큰 상처를 줬는데도 감정한번에 팍식어서 헤어지자구 말은못하구.. 여친이 그랬다구 생각이 들면 죽도록 가슴아프고 .. 근데 여자친구분이 잘못이 너무 큰거같네요 .. 이미 여자친구분의 마음은 떠났을수도 .. 남친이있는데 딴남자랑 모텔을 일주일에 5번이면 ... 죄책감도 안들었다는걸텐데 ; 일단 무조건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 감정에 휩쓸리지말구 정말 객관적으로, 냉정하게요 .. 동감 (0) | 신고 (0) 낚시 (IP: MDAyZjg1YmQ2) 2009.03 .31 16:39 식상함;; 동감 (0) | 신고 (0) 그냥 (IP: MDA0NGNhZjk2) 2009.03 .31 16:37 빨리 헤어져~!! 너에겐 시간이 많지 않다~!! 동감 (6) | 신고 (0) .. (IP: MDAzYmRmZTc6) 2009.03 .31 16:36 본거 또 보고 본거 또 보고..ㅡㅡ ------------------* 어라 모텔애기 추가네? 답 알면서 왜 또 글 올린거? 동감 (0) | 신고 (0) 글쓴이 (IP: MDA0NTQyZGY6) 2009.03 .31 16:44 싱숭생숭 해서요.. 저 사는곳에 한두번 왔는데, 자꾸 미안하다고.. 전 짐정리 다했는데, 제가 약해지는것 같아 바보같아서요.. 여자친구가 지금 진심인지 아닌지.. 에휴.. 동감 (0) | 신고 (0) 몰라 (IP: MDA0NTJlOTc4) 2009.03 .31 16:36 딱보면 답이 안나올까? 몰라서 물을까..? 글쓴이 안됐다...ㅜㅠ 동감 (0) | 신고 (0) 랄랄라 (IP: MDA0MmFjODg7) 2009.03 .31 16:35 잘했다 그냥 그여자 버려라.... 머냐그게 아무한테나대주고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