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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35분 39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와 모텔갔는데 누룽지???





애무부차관 (IP: MDAwMGYwYjY5) 2009.03 .04 16:26 
흠 여러가지일수있는데

냉이 많으신분들이 냉이 오래되면 누럽게 변한걸 말할수도있구요

 

또는

님이 떵을 안딱으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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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부장관 (IP: -TTM01040294) 2009.03 .04 16:25 
3일제 잠수인데 누룽지가  구수하고 현모양처라고 생각하는건 모지? 난 
모텔에서 누룽지 주는줄 알고 왔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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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장담 (IP: MDA0NDVkY2I2) 2009.03 .04 17:06 
너의 거시기에서 천년먹은 누룽냉이가 나와서 그런거다!병원가보던가 누룽지를 
팍팍긁어내던가 한가지를해라..누룽이빨 안뽑아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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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IP: MDAyYjlhZWQ2) 2009.03 .04 16:28 
그나이에 모텔을 왜가 결혼을 해야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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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 (IP: MDAzZDg4ZmI6) 2009.03 .04 16:27 
아..쫌..글에 니가 적었잖아...너 속옷 며칠 안갈아입고 니꺼 봐바 알게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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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가 (IP: MDAyYTkxNWU9) 2009.03 .04 16:27 
팬티에 똥묻은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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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사슴 (IP: MDA0NDA0NWE5) 2009.03 .04 16:27 
누룽지가 생각나자나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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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주。 (IP: MDAyOWI3MDU2) 2009.03 .04 16:25 
누룽지 아가씨- 검정팬티만 입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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쑝키 (IP: MDAwMDA0YWE7) 2009.03 .04 16:24 
누룽지....먹고싶다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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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IP: MDAzMjczOTI9) 2009.03 .04 16:24 
진짜 냄새 싫더라 

먼 시발 젓갈냄새도 아니고 

좀 씻어 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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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고무신 (IP: MDAzYjA2MGM5) 2009.03 .04 16:24 
뽀징어 찌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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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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