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3월 06일 (금) 오후 08시 35분 27초 제 목(Title): 남자친구와 모텔갔는데 누룽지??? 제남자친구는 올해 27 저도 27 동갑이에요 만난지는1년됬구 술한잔 걸쭉하게 하고나서 모텔을갔는데 제가 요새 속옷을 조금 못갈아입었어요 근데 제속옥을 보더니 남자친구가 저한테 누룽지 냄새 난다고너!!!!!누룽지 달고다니지 마라 하면서 관계하고 그러고 저버림받았어요 참으로 충격이네요....제남친은 제가 거이 엄마노릇하거든요 저한테 욕도하고하지만 저한테는 애기같은 아들같고 제 사랑스런 남친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돌변했네요 3일제 전화도 안받고 미칠지경이에요 ㅜㅜㅜ 여러분 진짜 궁금한데요 누룽지가 모에요>?/?????구수하고 현모양처같다는말인가요?? 리플 부탁드려요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