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9년 01월 04일 (일) 오후 11시 12분 41초 제 목(Title): Re: 대낮에 화장실에서 하고있던 무개념커� jinga (IP: MDAzZDkxYWE9) 2009.01 .01 17:17 여자분 귀엽고 남자분 웃기고 걔들은 벙찌고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 | 신고 (0) 이거 (IP: MDAzMTA2MGE3) 2009.01 .01 13:53 예전에 봤어-_- 새로운거 올려. 죽는다 진짜 동감 (1) | 신고 (0) 똥마려 (IP: MDAzOGExNzM0) 2009.01 .01 06:12 나 옆에서 똥싸고있었음 어떡할뻔했어... 앞도 못해 뒤도못해... 젓댈뻔했네 ^ㅡ^ 동감 (2) | 신고 (0) 장난하냐? (IP: -TTM01266476) 2009.01 .01 01:21 생긴지 얼마 안되서 시설은 최고인데 왜 남여 공용이냐고 이마트에서 달고나파는 소리해라 동감 (1) | 신고 (0) 프링글스 (IP: MDAzMWVmNmY2) 2009.01 .01 00:34 동영상찍었다는거냐?소리만 듣구 나왓다는거냐??그게 떡치는소린지 강~제로하는건지 어찌알어...강~제로하는거면 니가나쁜놈인거고 동영상안찍어서도 니가나쁜놈인거다...결론은 방해한 니가 나쁜놈이란거야...쒸밸,....열올리는데 방해하면 졸기분나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2) | 신고 (0) 뭠마¿ (IP: MDA0MTA2YzI3) 2009.01 .01 00:38 자네로 구나.. 동감 (1) | 신고 (0) ㅋㅋ (IP: MDAzYjI5MDk2) 2009.01 .01 00:47 강제로도 아니고 강~제로는 머지?ㅋㅋㅋ 사투린가 동감 (0) | 신고 (0) ㅋㅋ (IP: MDA0MTlmMTE4) 2009.01 .01 00:31 나두 남자친구랑 사귀구 처음에 오붓하게 걷고있는데, 순간 이분위기를 깨는.. 원룸 창문 열린사이로 여자 신음 소리 엄청크게들리더라ㅋㅋㅋ 그때 괜히 우리가 민망해서 "아 하려면 문닫구 하지" 말하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던 기억이... 동감 (0) | 신고 (0) 솔찌.. (IP: MDAzZDYzY2U9) 2009.01 .01 00:25 이거 톡되면 재밌겠다..ㅋㅋ 동감 (0) | 신고 (0) ㅎㅎ (IP: MDAyYzRkOWQ6) 2009.01 .01 00:24 이건뭐 병신도 아니고.. 동감 (0) | 신고 (0) 피캇츄 (IP: MDA0MTA5Y2I0) 2009.01 .01 00:24 그게 너희들이었구나 내가 야동좀 보는데 왜방해해 동감 (1) | 신고 (0) 태조길건 (IP: MDAzYjhjNmY8) 2009.01 .01 00:23 아마 그 커플 오늘 그 사건으로 싸워서 헤어졌을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상황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7) | 신고 (0)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