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1월 06일 (목) 오전 12시 55분 05초 제 목(Title): Re: 아버지 바람을 피시는것 같아요 사랑이뭐길래(IP: MDAyNWVhMjY7) 2008.10 .30 17:17 동감(1)신고(0) 울 아들도 군복무중 11월에 상병 단다나 바람을 피우는 건 아버지와 어머니와의 문제입니다 개입하지 않는게 좋을 듯합니다 아버지가 슬기롭게 대처하겠지요 너무 걱정 마시고 군복무 잘하세요 정 걱정이 된다면 어버지한테 넌지시 귀뜸하세요 어머니한테 들키지 않게 조심하라고 지각있는 아버지라면 잘 처신하겠지요 아버지도 그 나이되면 특별한 로맨스를 즐기고 싶었겠지요 다만 그 상대가 꽃뱀이나 유부녀이면 사태가 좀 심각해 지겠지요 일단 메모를 넣고 추이를 지켜보세요 군복무 잘 하세요 김윤아(IP: MDAzMTgwODk2) 2008.10 .30 10:51 동감(0)신고(0) 어떻게 하실 방법이 있으신가요? 따로 아버지께 이게 무언지 여쭤보세요-_- 검거중(IP: MDAzZDZmOTU4) 2008.10 .30 10:51 동감(0)신고(0) 군대 휴가 나온게 아쉬워? -_ - 글쓴이(IP: MDAzZDg0MTQ1) 2008.10 .30 10:54 동감(1)신고(0) 휴가가 아쉬운게 아니라 지금 군인인 상황에서 이런일이 벌어졌고 또 다시 복귀를 해야되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당황스럽다는겁니다.. 깜찍마린(IP: MDAzNzRkNTQ9) 2008.10 .30 10:51 동감(0)신고(0) 아버지랑 술 한잔 하고 허심탄회히 다이나믹(IP: MDAzMjQwZjI9) 2008.10 .30 10:51 동감(1)신고(1) 그럼 너도 바람을 펴 김양a(IP: MDAzZDYzOTk6) 2008.10 .30 10:52 동감(0)신고(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MDAzYThjZGM1) 2008.10 .30 10:54 동감(1)신고(0) 근본없는 색히 집구석 꼬라지를 알겠다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