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08년 11월 06일 (목) 오전 12시 54분 58초 제 목(Title): 아버지 바람을 피시는것 같아요 밑에 글을 썼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다시 글 올립니다.. 저 나이 23살이구요... 지금.. 아쉽게도 군대 휴가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네이트온 쓰는건 거의 없구요... 네이트온 문자 저희 아버지와 제가 같이 씁니다.. 전 거의 안쓰고 머 저희 아버지가 같이 씁니다만... 오늘 우연찮게 쓰다가 보낸 메세지함을 보니... 어떤 번호에 잘 잤는지 사랑한다 좋은 꿈 꺼라 이런 글들이 있네요... 흠.. 이게 누구 번호인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알게된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