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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09분 02초
제 목(Title): Re: 남친에게 제 과거를 걸릴것 같아요..어





사람들...(IP: MDAzYjNmMGU9) 2008.10 .07 22:52 동감(0)신고(0) 그렇지만.. 
왠지 겨우 하루 보도하고 끝냈다면, 알고갔든 모르고갔든

단지 하루하고 몸 안굴리고 끝냈따면...

님이 이렇게 떳떳치 못할 이유가 없는데... 이상하네요

 

쩝.................................................................제가 
의심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자존심이 쎄셔서 혹시 나중에 결혼혹시하면 꼬투리잡아서 너 보도하고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 자존심상할까봐 그러신가요. 님이 떳떳하면 이런소리 
들어도 어이없다고만 생각이 들어요. 떳떳해지셈 제가 의심하는것에 해당안되면 
객관적으로 이건 떳떳한거임

그리고 중요한건 어떻게든 그 선배랑 연이 닿아있으니 님 호박씨 깔수도있응께 
미리 지나가는식으로 먼저 사전작업해놔야됨 님남친한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있다는걸 인식시켜줘야됨
 


사람들...(IP: MDAzYjNmMGU9) 2008.10 .07 22:37 동감(2)신고(0) 거 
별거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제여친이 나중에  전에 보도했었따고 해도 이해해줄거같네요.

다만 몸 안굴렸으면... -ㅁ- 몸 굴리고다녔으면 좀생각해봐야될듯

그리고  진심으로 후회한다면서 먼저 말하면, 자연스럽게말해보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거 별거아닐듯. 결혼해서 그런것때문에 파혼꼬투리잡히면 
짜증남

차라리 먼저 말하고 그 남자 그릇이 그정도면 그냥 끝내시고요

자연스럽게 오빠 보도 알아? 하면서, 나 전에 잠깐 이래저래해서 하루했었다..

근데 거기서 꽈 선배를 만난거야 아휴. 그때 진짜 족팔려죽는줄알아써~ 뭐 
이런식으로

그소리듣고 진짜?? 너 정말이야?? 이런식으로 진지하게 나오면 아무렇지 않은듯

나 이차같은거 절대안갔어 그때 갈때는 그런곳인줄도 잘 몰르고갔었어 ㅠ 
요렇게...

알고갔다기보단 몰르고가서 자기도 발등좀 찍혔다는식으로. 대충 넘어가듯 
말해놓으셈 

문제는 남이 어떻게 여기냐보다 님이 어떻게 여기냐가 중요한거임

님이 아무것도 정말 몰르고 가서 발등찍혔따는 마음갖음이면 나중에 남친이 
심각하게 말꺼내도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끝낼수있음,그러나 님이 창피하고 
뭔가 떳떳치 못하게 가게된 것이라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겠죠. 만약 후자면 
님이 마인드 컨트롤 해서 극복하셔야됨. 따지고보면 별거아니죠. 꼭 알고갔다 
모르고갔다가 일부러 갔다 등등은 필요없느것임 지금의 가치관이 중요한거임. 
지금의 가치관을 말해주고 나 그렇게 막굴러다는 여자 아니라고 알려주면됨. 
안믿으면 님도 남친 신뢰하지마셈. 혹시 결혼하게 된다면, 님 그 과거알고 
부딪치는 경우보다 지내면서 훨 이혼할 껀수 많을거임 . 님이 그렇게 말했는데 
신뢰하지 않으면 (혹시) 결혼해서도 어차피 오래못감. 3 가정당 1가정 이혼이 
괜히 하는게 아님. 서로 신뢰하지 못해서하는거죠.
 


황회장(IP: MDAzYmEwMWI4) 2008.10 .07 19:53 동감(2)신고(0) 참 더러운게 
남에일땐 그럴수도 있다 뭐 이해할수도 있겠다 하다가도. 본인일로 생겼을땐 
보수적으로 되버리더라.  


엘리자베쓰(IP: -TTM02023071) 2008.10 .07 18:05 동감(1)신고(0) 우리나라 
사람들 참 이상해 

싸잡아서 욕하는거 말이야.. 틀 정해놓고 그밖은 무조건 내몰아치지

틀 밖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말이야.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있을것 같아?

글쓴이 보고 키득거렸던 그 선배들도 뒤 캐보면 다 구린거 하나쯤은 있어

당당해져 그냥 말해 남친한테 나 어렸을 때 잠깐친구따라 노도 했었다

2차도 안나갔었고 호기심에 한거라 금방 관뒀다

근데 니 선배가 그때의 나를 안다.

그래서 날보면 비웃고 아마 동기들에게도 이야기한것 같다.

니가 헤어지자면 헤어지겠다. 넌 어떻게 생각하냐

 

그냥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솔직히 노래방 도우미 하는 언니들보다 더 더럽게 노는 오빠들 깔렸음 
 


원목(IP: -TTM02116631) 2008.10 .07 18:19 동감(0)신고(0) ㅉㅉ 헤어지기 
싫으니까 그런거자나  글 읽을줄 아니?

과거가 떳떳 하지 못하다구 생각해서 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해서 그런거구 
ㅉㅉ

글좀 읽어라.....
 


오크녀(IP: MDAzMmJjNzY9) 2008.10 .07 17:52 동감(0)신고(0) 나중에 어떻게든 
알게된다  남친이 알고 넘어가더라고 그게 넘어가는게 아니다

걍 헤어지심
 


쑤셔봤어?(IP: MDAzYzYxYzc4) 2008.10 .07 17:16 동감(0)신고(1) 깨끗한지?ㅋㅋ  


흠(IP: -TTM01053163) 2008.10 .07 17:12 동감(0)신고(0) 남친이 힘들어 하면서 
결국엔 이해하고 과거로 덮는다고 해도

남친 주변사람들의 시선과 입방아 때문에 남친분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듯 
하네요

잘 극복 해야할 듯 합니다
 


!?!?(IP: MDAzOTRjMTQ1) 2008.10 .07 17:02 동감(0)신고(0) 
헐..........어쩜좋아....

이제부터라도 뭐..

지금까지 열심히 사셨겠지만! 이제 그건 과거잖아요..?

과거는 과거일뿐이다!....하지만 남의눈에는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사세요!

전 보도는 아니지만...좀 비슷했거든요..

지금남친한테 솔직하게 다~말했어요..

같이있으면 찔리고 그러니깐..솔직하게 다 말한다고...

이해못하는거 당연한거고 헤어지자하면 헤어지겠다고 했는데..

이해해주더라구요..혼자 삭히는 모습이 많이보였는데.....

휴..어떤말을 해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님아..힘내세요!!!ㅠㅠ
 


예린엄마(IP: MDAwMDk3NjE6) 2008.10 .07 17:01 동감(0)신고(0)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 친구의 경우엔 모든걸 접고 외국으로 갔습니다. 

물론 돈 많이 벌어서죠 

 

 그렇지 않고선 이좁은 한국에선 언젠가는 들통나죠 
 


夏淚(IP: MDAzMDg5Yzc2) 2008.10 .07 16:59 동감(1)신고(0) 보도? 그거 
전화하면 노래방에 와서 도우미 해주는 거죠? 님은 안했을지 몰라도 접대차 
그런 여자들 종종 보는데요, 스킨쉽은 물론 은밀하게 2차 다 나갑디다. 
폐일언하고 알아서 끝내시는 게 피차 좋을 겁니다. 이유 따위 설명하지 마시고.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불안 속에 살아야 하며 또 속칭 말하는 사기결혼도 
해야 할 거예요. 모르죠, 미리 알고 이해해 주는 남자를 만나지 않는 이상은. 
보통 남자들은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자들 의식 탓하고 남자들의 더러운 술자리 문화 탓할 생각은 마세요. 한번 그 
길로 들어가면 전과보다 더한 낙인이 찍힌다는 사실을 몰랐다곤 하기엔 님의 
당시 나이가 장난이 아니군요. 알고 선택한 길, 결과도 감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냉정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방법이 있다면.. 차라리 
외국인이랑 결혼하든지 아니면 이 나라를 영원히 떠나세요.

 

 
 


..(IP: MDAzYWQ2ZTY5) 2008.10 .07 17:15 동감(0)신고(0) 외국인이랑도 
결혼할수없고 이나라를 떠날수도 없다면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ㅠ  


夏淚(IP: MDAzMDg5Yzc2) 2008.10 .07 17:47 동감(0)신고(0) 결혼, 그거 꼭해야 
하는 거예요? 내 말 뜻 잘 생각해 봐요. 울지만 말고..
 


夏淚(IP: MDAzMDg5Yzc2) 2008.10 .07 18:08 동감(0)신고(0) 그리고 아가씨. 님 
사정 듣고 이해해 줄 남잔 솔직히 말해서 없어요. 우선 이해한다고 해도 
언젠가는 들고 나오지. 우리네 남자들이 속이 좁은게 아니라 자리면서 받아들인 
사회인식이 그런 걸 어째? 님 혼자 바꿀 수 있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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