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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07분 06초
제 목(Title): Re: 바람나서 전남친의 애를 밴 마누라...�





경험자(IP: -TTM02323115) 2008.10 .07 22:34 동감(0)신고(0) 인정사정볼것없이 
간통죄로 집어넣고 망신시키고 이혼허고 아자씨홀가분허게 새임자 
만나요,절대로 그년(그여자)제대로 몬살어요,100%장담해요,지인생 
스스로조지는거요, 간통고소 간통고소,교도소 밥좀매계요 
요즘교도소,간통,대접,(접대)끝내주게잘해요,*간통으로가면 인간이하 
취급함다,둘다보내고 아자씨 다리펴고잠주무셔...?  


흠(IP: MDAzYjNmMGU9) 2008.10 .07 22:05 동감(1)신고(0) 그렇다고 죽이진 
말고... 깨끗이잊으셈

그런여자 절대 잘 살 수 없죠 . 잘 살든 못살든 앞으로 다른사람 첨보는사람 
취급하세요

콩밥먹이고 끝 연락 두절. 전혀 다른사람 모르는사람처럼 대하도록 노력하세요

정 끊으세요. 많이 정 줘서 끊기 힘든건 알지만. 현실을 봐야됩니다. 감정에 
얽매여선

지는겁니다. 그 사람때문에 감정이 흔들리는 것이 많아지는것보다 의도적으로 
끊고 다른것에 집중하는것이 이기는겁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그런일 겪고 
한번에 잊는사람, 없죠
 


어(IP: MDAzYmNmYTI1) 2008.10 .07 21:11 동감(1)신고(0) 잊으라고 댓글 
달았었는데

음... 좀 격하게 쓰자면

그런 더러운 년놈들 때문에 당신 손 더럽히지 말아요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은 후에 짐승처럼 살다 벌레만도 못하게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해볼테면 해봐라 식으로 피식 웃고 쿨하게 내버려두는 것만큼

잔인한게 없다는거?!
 


발칸펀치(IP: -TTM01800626) 2008.10 .07 21:02 동감(0)신고(0) 제목만 보고 
리플달아준다 형은 그상황이면 배떄지 숟가락으로 구멍낸뒤에

오른손을 쑤셔박아 내장을 뽑아형광등에 걸어둔뒤 천천히 죽도록 내버려둔다 
물론 그남자새끼 보는앞에서 그위에 그남자색히 대가리에 피쓰를 박아 벽에다 
걸어둬서 천천히 죽여버릴꺼야
 


짜스타(IP: MDAzYzg1ZWQ8) 2008.10 .07 20:31 동감(1)신고(0) 상심이 
크시겠어요....ㅠㅠ

힘내자구요
 


황회장(IP: MDAzYmEwMWI4) 2008.10 .07 20:02 동감(4)신고(0) 팬티를 벗겨서 
확인했고 또 당당하게 딴남자에 애를 배고선 낳겠다고 이혼을 원한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인내심 좋으시네요.
 


원목(IP: -TTM02116631) 2008.10 .07 18:24 동감(3)신고(0) 뭘죽이냐  그럼 너 
그여자보다 못한 새끼된다

니가 죽인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콩밥 쳐먹이고 쫒아내버려...  그럼 그새끼랑 살다 틀어지면 창녀처럼 
여기저기 굴러다니겠지....... 넌 니인생살고 행여라도 죽일 생각 말고..
 


과객D(IP: MDAzYzlhNGQ4) 2008.10 .07 18:15 동감(0)신고(0) 간통죄로 일단 
잡아넣으셔야 될 듯 합니다.

합법적인 걸로 복수하시고 개인적인 복수는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잡년!!!(IP: MDAzYjRmYjI9) 2008.10 .07 18:00 동감(1)신고(0) 쇠떵이에 빨갛게 
불을 지핀후 그녀의 얼굴에다 지져버려!!!

앞으로도 잘 사나 보게.........

어떻게 인간이 그런짓꺼리를 할 수가 있을까. 그러고도 집이라고 들어와? 

그동안 남편부를땐 뭐라 불렀을까? 자기야? 누구씨? 기가막히다 정말!! 
백여우가 따로 없네!!

남편이 뭔죄를 지었길레....................ㅉㅉㅉ.

지는 이혼하고 그남자한테 가면 된다지만, 지금의 남편은?............. 너무 
이기적이다...

죄인이라도 웬만해선 죽이란 법은 없으니까 법대로 해라 그건가??

신혼때 남의아이를 임신했다면 부인은 분명 맘정리도 안됐단 얘기일텐데...... 
그러면서 지금의 남편과는 결혼은 왜 할까?

예전 그남자가 지금은 남편보다 돈을 더 잘 벌어서 그러나? 

밤일 잘한다고 남의 아이 임신할 리는 없을테고............
 


절대적(IP: MDAzOWFmMTk0) 2008.10 .07 17:49 동감(0)신고(0) 이상해...

따지고 보면 집에서 남편이 확인했을꺼 아냐..

 

마누라가 새벽에 들어와서 안씻고 자는거도 이상하고

좀만 움직여도 팬티에 다 흘렀을텐데..

집앞에서 했나...................

도대체 마누라는 언제 했다는거야..........

 

그리구 그냥 흐를뿐인데 임신했따는 증거는 어딨어.

 

이게 사실이라면 남편은 정말 불쌍해지는거고

소설이라면 다행인거고..........

 

어쨌든 소설이길 빌꼐요

그렇다고 죽이진마요

사랑해서 결혼했으니 사랑으로 맘돌려봐!!

 
 증거수집(IP: MDAwMDI3ZDg3) 2008.10 .07 17:25 동감(1)신고(0) 먼저경찰서에 
가셔서 신청하세요(간통협의) 그래야만 나중에 증거확보하였을때 경찰이 
출동하여 증거 검증하고 바로 경찰서로 대리고 갑니다  뒤를 밟거나 
심부름센타에 의뢰하여 간통으로 고소하면됩니다.  1년형을 받지만 6개월정도 
삽니다  물론 자동이혼되고 합의금이나 손해배상 전혀 안해줘도 됩니다 6개월만 
살아보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본좌(IP: MDAyZTNlY2M5) 2008.10 .07 17:23 동감(0)신고(0) 빈몸으로 
내보내샘...  
 


궁금한게 ...(IP: MDAzOWNhNGY6) 2008.10 .07 17:23 동감(2)신고(0) 정말 
남자들은 딴 남자들의 냄새를 알아??

어떻게??

정말 신기하다~ %-_-%
 


ㅋㅋㅋ(IP: MDAzNjE0Nzk8) 2008.10 .07 17:33 동감(3)신고(0) 딴 남자들의 
냄새를 맡는게 아니구...

안에다 사정을 해서...

사정한게...흘러내리는거죠 자는동안....

그런경험 없나??
 


곰수니(IP: -TTM01536443) 2008.10 .07 17:10 동감(0)신고(0) 소설 아니면, 
남자가 바보다.

 

글쓴이! 정말 몰라서 묻는거야?
 


넌 곰이냐?(IP: MDAzYjRmYjI9) 2008.10 .07 17:48 동감(2)신고(0) 모른다기 
보다 정말 기가 막혀서 그런거잖아 이띨박아~~
 


winwin(IP: MDAzYmY2OTI9) 2008.10 .07 17:09 동감(1)신고(0) 그럼 두주먹 
꽉쥐고 한대 때리세요 `,.`

 

그러고 그여자 코피나면 당신이 이긴거임



  


홍춘이(IP: MDAzYzk5OTc2) 2008.10 .07 17:04 동감(0)신고(0) 깨방정님의 답글 
재치 만점 이예요 ^^

복수라~~~

제가 봐도 여자분 너무 하신것 같아요

헤어지는 방도밖에는 없는거 같아요 ㅜㅜ

 

 
 


증말(IP: MDAzYjgwOTA9) 2008.10 .07 17:02 동감(0)신고(0) 뭔가 앞뒤가 
안맞는데

이상한 부부임....

 
 


어(IP: MDAzYmNmYTI1) 2008.10 .07 16:57 동감(4)신고(0) 가장 잔인한 복수는 
잊는 것 입니다  


네온(IP: MDAzNGNiMGQ6) 2008.10 .07 16:56 동감(3)신고(0) 그냥 조용하게 
이혼해 주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입니다. 복수를 해주고 싶겠지만 상황을 보니 
복수를 해도 글쓴이에게 득이 될 건 하나도 없네요...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이미 맘이 떠난 여자를 잡아도 불행한 미래는 안봐도 비디오고.... 

그냥 증거 모아서 빈몸으로 내보내세요... 처가댁에 알려서 뒷탈없게 하구요
 


Nobody~!(IP: MDAzYzk5N2Y8) 2008.10 .07 16:56 동감(0)신고(0) 니네 부부 
맞냐?

동거하는거 아니야?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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