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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1시 06분 21초
제 목(Title): 바람나서 전남친의 애를 밴 마누라...이혼_





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3년차인 신혼아닌 신혼부부입니다..

결혼전부터....워낙 관계하는걸 싫어해서...

전 원래 천성이 하는걸 싫어하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결혼을 하고난 후로도....한달에 한번 이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였고....

자기가 원하는 선물을 사다줘야만......목석처럼 대주는 식의 관계가 이루어 
졌습니다.....

수없이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자기는 원래 싫어하는 성격이랍니다...

..

결혼한 후로...일주일에 한번씩 외출을 해서 새벽이 다되어야 들어오곤 
했는데...

유독 늦게 들어오는 날이면....침대옆에 누웠어도...

건들이지도 못하게.......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느낌이 이상해서 어느날인가는......

새벽에 들어오자마자 잠들어버린 마누라의 몸을보니....

가슴에는 키쓰마크가 연하게 있었으며..

팬티를 벗겨보니....다른남자의 채취가 줄줄 흘러내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더이상 길게 안써도 알겠지요??

이여자의 행실을 어찌해야 할까요??

여자쪽이 형편이 안좋아서 결혼할때 혼수품조차 하나도 해오지 않은 이여자를 
사랑했기에 결혼했는데......어찌해야 하나요??

제목그대로 전 남친의 애까지 배고선......낳겠다고...

나랑 이혼하겠다고 하는데...

이여자에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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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잘못하면..그냥 잊어버리라 하네요...

남자가 잘못하면..위자료 뜯어내라,죽여버려라 이런식의 반응이던데...

그냥 잊으라구요??

맘편히 잊혀 질까요??

간통죄로 고소하고 1년형을 살게하면 제맘이 편해질까요??

마누라도 죽여버리고..저도 이세상을 뜨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 같아요..

뱃속의 아기에게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네요!!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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