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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0시 49분 21초
제 목(Title): Re: 음모를 깍으라고 하는 남친.





내가보기엔(IP: MDAzYmIyMjA7) 2008.10 .08 22:27 동감(1)신고(0) 너.... 
깍으면....

담엔 체찍이다
 


ㅇㅇ(IP: MDAzOGYyYWI2) 2008.10 .08 22:23 동감(0)신고(0) 내 남자친구도 빨 
때 털 거슬린다구 깎으라고해서 내가 미쳤냐고 하니까

결혼하고 깎자던뎅......깍지마셈ㅋ
 


별난세상(IP: MDAzY2E3OGQ6) 2008.10 .08 22:19 동감(0)신고(0) 깍으면 
목욕탕은 못감.. 솔직히 시선집중에 버텨낼 제간 있으시면 가셔도 됨...여성에 
경우는 잘모르겠지만.. 머리랑 틀려서 음모에 경우는 금방 자라는걸로 
암...(금방 자란다고 해도 몇달은걸릴것임)

참고로 남친이 약간 변태기질이 보임....

완전 깍는건 좀 님이고생할듯 깍은직후보다 조금 자랐을때 님이 좀 고생함 
(따가움)

뭐 서양여성에 경우 완전 깍는건 일부소수나 포xx 배우나 깍음 그래도 털정리는 
대체로 함 

동양 여성은 그냥 나두는 편이지만 (이런거 잘않다고 변태는아님 인터넷 
하다보믄 한두번쯤 다 보는 경우있음 ) 동양여자도

대체로 비키니나.. 그런것 때문에 정리는 하죠..일단 깍는건 본인의사 남친 
하라고 해서 굳이 하는건 좀 그렇네요....

노예교육 시키는것도 아니고..

남녀 관계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좀더 애뜻하고.. 오래갑니다...

 
 


=_=(IP: MDAzYjhhOTE0) 2008.10 .08 22:17 동감(0)신고(0) 남친님이 왜그러는지 
눈에 훤하네요,

근데 안깍는게 좋아요, 님한테는 =_=; 

생각보다 꽤 않좋다고 하거든요, 음모깎는거, 다시 자라는중에 꽤 따갑다고 
하던데..

그 부분이 피부도 디게 약한거 님도 아시잖아요? 

그래서 많이 안좋다고.. 

뭐 자라는건 언젠가 자라겠져 머
 


이년놈들(IP: MDAzM2JiYWQ4) 2008.10 .08 22:15 동감(2)신고(0) 미쳣네 그걸 
왜깎고안잣냐? 그러라고 니 부모님이 힘들게 나아주신줄아냐?  


..(IP: MDAzYmQ5YTg7) 2008.10 .08 22:48 동감(0)신고(0) 부모가 힘들게 낳아준 
자식은 털깍지마라는 법이라도 있냐? 별껄 다들먹여 개새퀴 ㅋ
 


내가볼땐(IP: MDAzY2E3YWI6) 2008.10 .08 22:13 동감(1)신고(0) 바람 못피게 

할려고 하는 행동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인가,..?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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