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10월 08일 (수) 오후 10시 49분 14초 제 목(Title): 음모를 깍으라고 하는 남친. 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여성 입니다(보통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사귄지 150일 넘어가는 남친이 있는데 저번주부터 자꾸 털을 깍아라고 해요. 요번주까지 전부 싹 밀고 오라는데 안깍으면 요번 주말에 자기가 면도칼이랑 털깍을때 쓰는 무쓰 갖구와서 깍는다고 꼭 깍고오라는데 거기 털 깍으면 다시 자랄려면 얼마정도 걸리는지요. 그리고 솔직히 깍는다면 동네목욕탕 같은데는 못가겠죠? 깍아보신분이나 주변에 깍은사람 아는분은 조언좀 주세요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ㅜ,ㅜ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