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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9월 07일 (일) 오후 12시 23분 54초
제 목(Title): Re: 여친과 뿡뿡할때...다른 사람은 어떤가





최혜빈(IP: MDAzYTgwZjA9) 2008.09 .07 00:14 동감(1)신고(0) 헤어져야해요

정말 중요한 궁합인데...

절대 결혼하면 안되요 ㅠㅠ 망해요
 


여친업어서(IP: MDAzYjdiYjg9) 2008.09 .06 23:37 동감(1)신고(0) 여친없어서 
잘 모르겟다.  


터프깜찍(IP: MDAzYjc5ODE2) 2008.09 .06 18:12 동감(0)신고(0) 불감증일 수도 
있겠네요

사랑도 정신과 육체가 조화롭게 어울려야죠

님은 정신과 육체가 맞는 새짝을

여친분은 정신만 맞는 새짝을 만나야할 것 같네요

남자분 중에서도 성관계를 꺼려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앙꼬(IP: MDAzODViODA3) 2008.09 .06 17:53 동감(1)신고(0)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라면-ㅂ-

한번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저두 많이 보수적인 편인데 지금 남친이랑 만나면서

많이 변했거든요~몸에 손만대두 싫었는데 

제가 남친을 정말 사랑하게되면서 밤에는 요부로 변한답니다~!!ㅋ
 


ㄴㄴㄴ(IP: MDAzYjc4YTI9) 2008.09 .06 17:05 동감(0)신고(0) 당신이 모자란 
거임. 나한테 맡겨보셔. 환상의 테크닉으로 바로 보내줄테니. 만나는 
여자들마다 매일하자고 덤벼드니 피곤해 죽겠어. 
 


푸코의추(IP: MDAzM2M5ZWI0) 2008.09 .06 16:55 동감(4)신고(0) 
정말...진지하게 생각해봤어...............

난 지금 결혼 5년차..

형이... 너 그 여자분이랑 결혼하는거 진지하게 말리고 싶다.

세상에 사랑이 다가 아니거든??글구... 니가 말했듯이 성적인부분이 많이 
작용해..

옛어르신들이 부부는 한이불 쓰고 살아야한다는말 명심또명심해라..그 안에 
내포된 엄청난 뜻이 있으니..
 


불감증(IP: MDAzYjY5YjY9) 2008.09 .06 16:15 동감(0)신고(0) 카마수트라, 
소녀경 등등

‘행복한 섹스’는 병 고치는 놀라운 선물

부부 금실 클리닉... 다녀보세요
 


나 보수주의?(IP: MDAzYjc4ODM8) 2008.09 .06 15:34 동감(0)신고(2) 성은 
결혼한 부부 간에만 나눠야 돼는게 아닌가 하는..

결혼 하고 열심히 하세요..

 
 


형도 알아 니맘(IP: MDAzMjUwMDQ7) 2008.09 .06 14:58 동감(6)신고(0) 저도 
한때 여친과의 관계에서 이 같은 문제가 있어봐서 님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할 일은.. 사랑하는 사람끼리의 성행위가 건전하고 즐거운 것이며 
서로를 행복하게 해 줘야하는 책임도 있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합니다. 안 좋은 
성행위 기억이 있거나 지나치게 보수적인 분의 마음은 열기가 힘듭니다. 제 
여친은 다른 이와의 첫경험 때 너무 고통스러웠던지 제가 몸에 손만 대도 
경직되곤 했거든요. 

두번째는 여친분에게 성관계시 님이 상처를 받고 있다는 말을 진솔하게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성관계시 여성의 거부나 덜 적극적인 모습에 자존심 
상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습니다. 이때 침묵한다던가 짜증을 낸다던가 
공격적으로 변합니다.(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표현의 방식을 한번 바꿔 보세요. 
"니가 갑자기 등 돌리니 마음이 아프다", "날 만져주지 않으니 많이 서운하다" 
등등 (좀 이상하네요) 어째든 제 충고의 포인트는 여친으로 인해 님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만을 전달하라는 것입니다. 감정을 풀기 위한 표현 "이것도 
안해주냐? 목석이냐" 은 하지 마시구여~

세번째 여친의 조그마한 행동의 변화에도 칭찬해주고 고맙다는 표현을 
해주세요. 여친도 님의 요구를 들어주고 싶지만 용기가 않나거나 준비가 
안되있을 수 있습니다. 겨우 용기내서 했는데 "이게 뭐냐? 약하다? 좀 더 
해줘~"라고 말하기 전에 칭찬과 감사의 표현을 먼저 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번째 남자들의 적극적인 애무 이면에는 나도 그만큼 받고 싶다는 기대감이 
있는 듯 합니다. 저 역시 님과 같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성껏~"의 외길을 
추구하는 행자라 비슷한 기대감을 이해합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이라면 한번쯤 
경험하는 업소에서의 서비스나 에로영화 수준을 여자친구에게 기대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조금씩 천천히 바꿔 나가면 저 처럼 성공하실수 있을겁니다. ^^

 

너무 긴 것 같지만 간략히 요약하면

인식을 바꾸고 진솔한 대화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조금씩 바꾸어 나가라는 

허접한 조언이였습니다.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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