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伍子胥) 날 짜 (Date): 2008년 09월 07일 (일) 오후 12시 23분 46초 제 목(Title): 여친과 뿡뿡할때...다른 사람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토커님들...ㅎㅎ 제 고민좀 듣고 답좀해주세요~~ㅎㅎ 저는 29살 이고 여친은 1살 아래 입니다. 만나지는 2년 거의다 됐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저도 사람인지라 여친과 자주는 아니지만 잠자리를 같습니다. 2년 가까이 만나면서 여친과 잠자리한 횟수가 20번정도?? 장난아닙니다..ㅜㅜ 성관계하는 것도 별로 좋아라 하지두 않고.. 한번 할려치면 술 안먹고는 절대 안할려고 합니다..ㅡㅡ;; 그래서 함 할려면 술의 힘을 벌어서....그렇게 합니다. 또...하면 신음소리 한번 제대로 내지도 않고...걍 가만히...무슨 시체두 아니고...ㅜㅜ 뿡뿡할땐 오로지 남자상위...다른체위 없습니다...다른자세로 하기 싫다네요... 하기전에 저 애무 무진장 해줍니다...거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저도 애무 받고 싶어서..좀 해달라면...당연히 안합니다.. 애무 받다가도 그냥 내려와서 관계도 안할려고 뒤로 돌아눕습니다.. 이런 상황들 안겪어보면 어떤 기분인지 모릅니다. 나만 이상한 사람인거 같은 그런기분...관계하다가도 짜증납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 잠자리 가질 생각도 안합니다. 재미도 없고 즐겁지도 않고 기분만 나빠지고... 결혼생활의 상당 부분을 성관계가 차지 한다고들 합니다. 속궁합이 잘 맞아야 한다고도 생각하닌데...이건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결혼하면 여자 친구의 이런 부분들 괜찮아 질까요? 전 진지하게 헤어질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상황 어떤가요?? 해결책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ㅜㅜ 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선 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