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누가 오래 잠수하나 내기같군요.. 거의 몇달동안 글하나
보기 힘드니.. 제가 졌습니다.. 두손 두발 다 들었슴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연말 연시때마다 서울이
더 그립습니다. 대부분 한국을 들어가시지 않나 싶은데
즐겁고 뜻깊은 연말 연시 되시길 빕니다. (광고 아닙니다
-_-;)
참. 축하할 일 생긴거 아시나요?
저희보드의 어떤분이(프라이버시 보호상 누구라고 본인이
밝히기 전까지는 밝힐 수 없습니다.) 요번에 한국에 들어
가셔서 결혼하시게 됐습니다. 짝짝짝..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영원히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연히 이루었을때를 상상하는 마음
삶은 timeout이 없는 농구경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