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EE Communication magazine인가에 한국교수 세명이 공동으로 표절했다구
떠들썩 하군요. 쩝..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거짓말이 젤 나쁜 죄다라구
목에 핏대 세워가며 떠드는 미국애덜인데, 것다 대구 정통으로 표절논문
냈으니.. 근데 자세히 읽어보니 그 지도교수들이 더 나쁜사람들이군요.
자기 살자고 제자 하나 간단히 죽여버리니.. 사과 편지 끝에 백모교수가
표절한 사람이고 자기들은 그 사실조차 몰랐다구 아주 당당하게 썼더군요..
참. first author가 논문 내용을 모른다니.. 그것두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쩝.
--->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연히 이루었을때를 상상하는 마음
삶은 timeout이 없는 농구경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