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rdu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김모)
날 짜 (Date): 1998년 6월 24일 수요일 오전 09시 54분 45초
제 목(Title): Re: [purdue의 명물]-2
내가 그 김모인데, 임모얘기는 맞는 얘기인데, 내 얘기중 맨 끝에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찾아다녀서 원성을 사고 있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쥐. 누가 들으면 진짠줄 알겠네.
마음으로는 초대를 하였는데 단지 email 수신자 목록에서 내것을
까 먹었을 뿐이죠.
다음부터는 "너 빼고"라는 mail을 보내 주세요.
식사 초대에 응답이 없으면 안 오는걸로 간주하듯이
식사 초대를 안 한다는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초대한 걸로
간주하는 것이 수 많은 나의 좌우명중의 하나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