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ntsNherb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얼음의불꽃) 날 짜 (Date): 1999년 5월 11일 화요일 오전 01시 19분 47초 제 목(Title): 애플민트 민트계열은 다들 물을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 덜먹는 로즈마리나 라벤다하구는 아예 따루 내놓고 있거든요. 같이 놓으면얼떨결에 물주는 비극이 생기니가.. (날마다 물주는 화원 사람들 보면 간도 크다 싶어..) 음 제 애플민트는 4월 23일날엔가에 데려온것 같으니 이제 2주일좀 넘었고 아직 큰 탈은 안보이는데 좀 웃자라는거 아닌가 싶어요 지금 제일 키큰 녀석의 키가 17센티 거든요. (화분빼고 흙에서 제일 위까지.. ) 다른 녀석들은 11-14센티 정도구요.. 물은 2일에 한번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놓는 위치는 바람이 잘통하는 제 현관문앞의 반그늘에 두고 있습니다. 음악은 안들려 주고 있어도 하루에 두번정도씩 눈을 맞춰줍니다. 아침에 내놓으면서 잘 놀아라 하구, 밤에 들여 놓으면서 잘 지냈니 하구요. 파인애플민트도 같은날 데려왔습니다. 키는 제일 큰녀석이 20센티 정도 다른 녀석들도 17센티 내외입니다. 물은 2일에 한번씩 주고 있습니다. 민트 훼밀리는 같이 둡니다. 스피어민트는 제일 꺽다리루 크고 있는데 지금 제일 큰녀석이 키가 25센티에 가가이 가구 잇어서 이녀석들이 지금 무슨 문제가 잇는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이녀석은 4월 28일에 레몬밤이랑 레몬 바베나랑 같이 데려 왔습니다.. 첨부터 키가 컸어요. 페퍼민트는 첨엔 제일 크더니 성장 속도가 느려서인지 이제 겨우 13센티지만, 아주 충실하게 큽니다. 데려온날은 23일입니다. 역시 물은 2일에 한번 주는데 요즘은 약간 양달쪽에 두고 있습니다. 오데코롱 민트는 지난주말에 데리고 왔습니다. 데리고 오던날 잰ㅌ키로 16센티 정도 였습니다. 물은 일요일에 주고 내일 줄예정입니다. 두는 위치는 역시 반 음지입니다. 아니 반양지.. 일단 저는 살때 가능하면 밑에 실뿌리 가 삐져 나오는 녀석으로 봐서 데리고 옵니다. 제 습성이 바로 데리고 와서 집을 새루 주는 성격인지라 너무 어린녀석은 조금 꺼리고 어느정도 성장해서 이제 분을 갈아 주어야 겠다 싶은 녀석을 데리고 옵니다. 토양ㅇ,ㄴ 파는 배양토를 그냥 사다가 쓰다가 요즘은 종류에 따라서 모래를 좀 섞거나 유기질을 좀 섞어 줍니다. 그리고 로즈마리나 그런 녀석들에게는 계란껍질을 위에 포스팅한 대로 완전히 가루를 내서 약간주었습니다. (석회질이 진짜 많이 필요하다면, 저희랩에 있는 석회석을 좀 깨다가라도 줄 생각입니다. -울교수가 알면 펄펄뛸일이지만, 까짓거 또 가서 따오면 된는게 샘플이니까.. ) 로즈마리는 이제 18센티 정도 이고 프렌지드 라벤다는 25센티 정도입니다. 데리고 온날은 4월4일이었으니 이제 한달이 넘었습니다. 이녀셕들은 가능하면 햇볕 왕창 쏟아지는데에 치자랑 같이 둡니다. 물은 4일에 한번 정도 주는데 것두 헤집어 봐서 말랐으면 주고 아니면 하루 걸러 주기도 합니다. 레몬 타임두 마찬가지구요, 저희집은 일단 남향입니다. 그런데 1층이라서 직사광선을 받는 부분은 적고 반 양당축에 드는 곳에 허브들을 둡니다. 바람은 상당히 잘통하구요 주택가라서 공기가 배기가스의 영향은 덜 받는것 같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학과 앞 베란다에 허브로 만든 작은 직사각형 화분들을 늘어 놓을까 생각중이지만, 아직은 생각중입니다. 지금 어디서 또 집안에서 허브 기르기 화일을 받아서 번역중입니다. 다 되면 또 올리겠습니다. ------------------------ 글쓴이 ------------------------------ 金鍾淵 email : terraic@chollian.net 011-391-8274 / 015-112-560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