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3월 15일 토요일 오전 12시 03분 52초 제 목(Title): Re: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잡생각 기계식이든 MF이든 잘 만든 기종만 고르면 웬만한 AF 카메라보다 그다지 불편한 걸 모르겠어요. 오히려 불편함에서 배우는 무언가도 있는 것 같구요. 전 팔아치우고나니 X-700이 무척 그리워지더군요. -_-;; 제가 저 위에 한 번 글을 올렸다시피 4월에 출사 한 번 했으면 좋겠네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