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oto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3년 1월 10일 금요일 오후 10시 59분 50초 제 목(Title): Re: 디카에서 필카로 저는 돈이 늘 부족해서 늘 중고로만 사고 판답니다. ^^ 로모빼곤 신품으로 산 적이 없어요. 신세대카메라나 SLR클럽 등에 나오는 정품 중고 시세가 다음과 같습니다. EOS30 + BP300 55만 50mm 쩜사 35만 미만 28-135mm 50만 미만 총계 140만원입니다. 일단 X-700부터 섭렵을 해보려구요. 근데 뒤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그게 딱 제짝입니다. 늦게 얻은 장비병에 지갑이 텅 비어갑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