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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metalpku (AIM54)
날 짜 (Date): 1998년 8월  1일 토요일 오전 12시 18분 08초
제 목(Title): 플랭커 꼬랑지 이야기

러시아 조종사들은 플랭커를 애칭으로 'Zhravlik'
라고 부른다는 군요.... '두루미'란 뜻...

수호이 꼬랑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끄적여
봤읍니다.... -_-; 이게 테일콘(tailcon)
이라고 하는군요...

랜딩기어, 플랩내리고 착륙 접근속도 권장사항이
대개 130노트 근방이고.. 별 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
으니까 일반적인 runway에 낙하산 없이 착륙하기
어렵지 않을것 같은데요..

보조낙하산을 사용할만한 상황은 runway가 적의
공격을 받아 단거리 착륙이 불가피할 상황이라면
고려할만 하겠죠.. 활주로 폭격맞는것은 어느정도
각오를 해야 겠져... 그래서 단거리 이착륙 능력이
중요한것일테고...

그나저나 S-300이 나을까요 패트리어트가 나을까여???

--

"엔진 덮개 사이의 뒷쪽으로 튀어나온 길다란 '테일콘'
은 항력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며, 채프/플레어 분사기
안테나, 감속용 소형 보조 낙하산(drogue chutes)이 위치
하고있는 곳이다."

"플랭커는 전자전 상황하에서 생존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테일콘에 쌍방향발사 APP-50 채프/플레어분사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96개의 금속편 카드릿지 또는 플레어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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