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metalpku (AIM54) 날 짜 (Date): 1998년 5월 31일 일요일 오전 02시 21분 06초 제 목(Title): Re: 헬기를 격추할뻔한 미친 어뢰 Mk-46(경� 음.. 재미있네요.. 사실 서적이나 잡지등 일반인들이 쉽게 구해 볼수 있는 정보만 가지고서는 밀리터리 팬입장에선 항상 어딘가 목마른 입장이죠... 이런때 필요한게.. ^^; 실제 전장(또는 훈련장) 등 필드에서 뛰는 분들의 생생한 체험담만한게 없는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관련되는 분들이 이런애기 하고싶어도 할수 없는 환경이죠.. 머 사병시절 귀가 따갑게 들었던 통신보안이니 뭐니... 그나마 유즈넷같은 자유스런 토론장이 있었다는것이 다행이겟읍니다.. 머 관련그룹은 엄청 많이 있져.. 제가 가끔 들려보는곳은 rec.aviation.military 정도... 사실 정보에 목말라하는 민간인들을 위해 우리 군도 대민서비스 차원에서 일정한도 안에서 많은 생생한 정보들 을 들려줄수만 있다면 좋겠읍니다.. 이런면에서 조금이나마 개방적이라고 보이는곳은 공군 쪽인듯 하더군요... 공군에 시뮬레이터 관련 장교 모임에서는 하이텔등 시뮬레이션 동호회의 회원들과 자주 토론도 하고 모플대회와 함께 공군부대 방문.. 전술강의 등등을 하고 있다는군여... 흐... 저두 참석해 보고 싶었는데.. 먹고살기 바쁜핑계로.. 쩝.. 최근의 퍼스컴 수준의 항공 시뮬레이터의 사실성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는 것이 중평이었읍니다... 물런 밀리터리 스펙에는 모자라겠지만... 비용대 효율면에서.... FAA가 PC에서 시뮬레이션으로의 비행시간으로 교육시간인정을 한다는 애기도 있었고... 말이새어버렸네요.. 암튼 재미있는글 마니 올려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