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1998년 5월 11일 월요일 오후 12시 58분 15초 제 목(Title): 이지스함의 약점...from 천랸 천랸의 해군분야에서 양질의 정보를 올려주고 계시는 foyles님의 글입니다... 이지스함이 천하무적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지적해주시고 있네요.... [번 호] 151 / 219 [등록일] 98년 03월 29일 10:25 Page : 1 / 3 [등록자] FOYLES [이 름] 백선호 [조 회] 258 건 [제 목] ♣ [MIG/FOYLES] AEGIS함에 대한 진실 ─────────────────────────────────────── AEGIS함의 능력은 "Flight"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Ticonderoga급 초기형의 일부는 함수의 선체장비 소나, 함미의 예인형 소나, SH- ~~~~~~~~~~~~~~~~~~~~~~~~~~~ 60 대잠헬리콥터 등의 각종 센서를 통합, 운영하는 AN/SQQ-89 ASW 전투 시스템이 없고 AN/SQR-19 예인형 소나, SH-60 대잠 헬리콥터, 거친 해역에서 헬리콥터를 안전하게 운용하는 장비인 RAST, 대잠 공격수단인 ASROC도 없어서 대잠전에 관한 ~~~~~~~~~~~~~ 한 "날 잡아 잡수"하는 식이고, 반대로 Ticonderoga급 최종함인 Port Royal은 모 ~~~~~~~~~~~~~~~~~~~~~~~~ ~~~~~~~~~~~~~~~~~~~~~~~~~~~~~~~~~~~~~~~~~~~~~ 든 센서와 대잠병기를 완비했읍니다. 그러니까 같은 클래스에 속해도 제각기 조 ~~~~~~~~~~~~~~~~~~~~~~~~~ 금씩 다릅니다. Arleigh Burke급도 Flight-I은 AN/SQQ-89, AN/SQS-53, AN/SQR-19를 완비했으나 "헬리콥터"가 없고 ~~~~~~~~ ~~~~~~~~~~~~~~~~~ Flight-II는 헬리콥터 1대가 탑재되었고 ~~~~~~~~~ ~~~~~~~~~~~~~~~~~~~ Flight-IIA는 AN/SQR-19를 빼고 헬리콥터가 2대로 늘었읍니다. ~~~~~~~~~~ ~~~~~~~~~~~~~~~~~~~~~~~~~~~~~~~ AN/SQQ-89 대잠 전투 시스템은 변형이 하도 많아서 한번 조사해보니 20가지 이상 의 다른 형식이 있었답니다. 또한 연안에 가까운 해역에서는 AEGIS, NTU함 모두 취약합니다. 아래 스웨덴군과 함께 훈련을 한 결과를 보십시오. "The Swedes gave us the toughest time ever (with NTU). They came in extremely low (like *really* low), extremely fast, off a coast Page : 3 / 3 스웨덴 전폭기들은 잘 분산된 기지에서 발진, 극히 저공으로 (진짜 "아주 낮게") line that's rocky, and from a dispersed runway. By the time we had time to 최대속력으로, 을퉁불퉁한 바위투성이의 해안선을 넘어 달려들었다. 우리가 시스 check and get our shit together, wham-o. Plus they added in the fun and 템을 체크하고 준비를 마칠 무렵, "꽝!!!"(맞아 침몰했다는 뜻) 게다가 놀랍게도 excitement of 3 Norkopping class patrol boats. 3 damn boats screaming out 3척의 Norkopping급 유도탄 고속정까지!!! 3척의 망할 놈의 고속정들이 of some damn channel at 45+kts and 4 RBS-15s. NTU and AEGIS were not RBS-15 4발로 무장, 좁은 피요르드 사이로, 45노트의 속력으로 덮쳤다. designed to sit near land and the Swedes made sure we knew it. 스웨덴군은 NTU나 AEGIS 모두 연안에서 작전하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란 것을 확실히 상기시켰다. --------------------여까정------------------------ 그렇다면....일본의 공고도... 그렇게 두려워할 존재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해안선이 복잡한 남해로 유인해서 KF-16의 하픈으로 아작을 낼수도 있는거고... 백구급이나 기러기급 고속정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데프콘에서 제시된 개떼작전이 신빙성이 있다는 얘기죠....^^; 그럼...이만... @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in time......like tears in the rain.... Time to 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