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1998년 5월 6일 수요일 오후 09시 06분 12초 제 목(Title): Re: [FWD] [이야기]태평양전쟁시 일본의 특� 일본의 특공공격에 대한 글을 보니.....대함 미사일의 개발과정이 생각나네요... 미군은 태평양전쟁을 겪으면서 확실하게 함정을 공격할수잇는 유도탄의 필요성을 절감했고..그에따라 대함 미사일을 개발해나갔답니다.. 처음에 개발한것은 비행기에서 레이더파를 적함에 계속 조사하고 .. 이 레이더의 반사파를 미사일이 쫓아가는 것이었죠...헌데 비행기 자신이 위험에 놓일수 있기 때문에 포기되었답니다.. 그다음에는 .. 미사일앞에 TV카메라를 달아서 거기에 나오는 적함의 화상을 따라 미사일이 쫓아가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그런데..이것도 실전단계로는 가지 못 했습니다...미사일의 속도도 속도려니와...화면에 뜨는 함정의 실루엣을 당시 기술 로서는 깨끗하게 잡아낼수가 없었다네요...물밖에서 숨쉬는 고래에다가 미사일을 조준한일도 이었답니다... 그러던중...어느 행동심리학자의 황당한 제안이 있었습니다...미사일 탄두부분에 화면이 나오는 TV를 설치하고 비둘기를 넣어놓는것이죠...그러면...훈련받은 비둘기 는 화면에 뜨는 적함을 계속 부리로 톡톡 찍는답니다...그러면 화면에 부리가 찍힌 좌표를 계산해서 미사일이 유도되도록 하였답니다...^^; 그런데...의외로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네요....황당하죠??...컴퓨터가 발달되고 더욱더 소형화 되면서...비둘기의 역할을 이제는 컴퓨러가 하게 되었고..이게 근대 대함미사일의 시초라고 하데요.... 그래도 ... 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대함 미사일은 카미카제가 아닐까요??....사람의 육안으로 관찰하고 조정이되는 미사일은 깨끗히 폭파하기전에는 어떤 걸로도 방해할수가 없잖아요??... 믿거나~~말거납니다....:) @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in time......like tears in the rain.... Time to 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