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넌 내꺼야!�)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07시56분04초 KDT 제 목(Title): 소르님이 말한 여자가 뎀비믄 남자가 도망. 그건 case by case가 아날까요? 만약 내가 어떤여자에게 관심이 있다면. 만약 그런 여자가 나 좋다구 한다면. 싫어할 사람 있을까요? 하긴 여자중에는 좋다가도 그 사람두 날 좋아하는거 알면 갑자기 싫어진다는 그런 사람들두 있더라구요.. 그리구 전 � 그렇게 나대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적어도 위의 게스트여자분(짩J)처럼 � 그렇게 좋아하는사람을 그냥 떠나보내게 할순 없군요. 내가 살아가는동안에 내앞에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무한대로 나타나지 않는이상. 그렇게 좋아하는사람을 떠나보내구 맘 아퍼하면서 낭중에 후회하게 된다면., 그런 후회할행동을 전 하고 싶지 않군요. 여자라구 그 이유 하나만으로 수동적이기만 한다면. 그리구 자신이 좋아하는남자가 도망갈까바 두려워서 접근한번 못해본다면. . 그거보다 더 안타까운일이 없을거 같네요. 그렇다구 여자가 너무 앞에나서서 설치면서 뎀비구 나대면 물론 안좋겠죠. 저두 그러구 싶은 생각은 없읍니다. 아주 적당한 선을 유지하면서.� 그를 내 남자로 만들어 나갈것이지요. 그럼 안녕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