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08시31분39초 KDT 제 목(Title): 뤼]설레이는.... 열아홉....열 여섯...... 아....난 그때 모했드라??????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 가물~~ 앗! 이러다 할마씨 소리듣겠당........ 통신에...삐삐에.....에고....나때는 고딴거 읍었는데...:(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