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duras ()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02시11분33초 KDT 제 목(Title): [R] 설레이는 맘으로 주말을 기다리며.. 음.. 전 아직 열여섯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위의 게스트님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얼핏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첫사랑이란 사람의 마음을 미친듯이 사로잡는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거든요. 정말 잘 되길 바래요.. 다음주엔 주번이라 좀 힘들겠다.. 으으.. |